고졸 32세 매출 1000억원 대표..전현무가 포기한 그집 살았다[사당귀] 작성일 04-19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j4qWfSrWA"> <div contents-hash="5361e6a18c8ca3d499042e7e5e2d67f579a59b081827ffec35735b2980ce2002" dmcf-pid="PA8BY4vmWj"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55d54451b8ff0250df0f98909451fa42beb13112208e802d323621e90ae383" dmcf-pid="Qc6bG8Ts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starnews/20260419131904475smfn.jpg" data-org-width="1000" dmcf-mid="8BEo2kB3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starnews/20260419131904475smf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7450bfefdaba1de54d09ba9de61f544016e0d04d62c59bf391357689b5a7d63" dmcf-pid="xkPKH6yOCa" dmcf-ptype="general"> KBS2 '사당귀'의 박명수가 매출 1000억 신화 '마뗑킴' 창립자 김다인 대표와 만난다. </div> <p contents-hash="0b0c0daa73672bccd2f3c17b10f4e7ad4842dfad1fc0e2d84de7d3c8da7e5454" dmcf-pid="y7vmdSx2Sg"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이하 '사당귀')의 '걸어서 보스집으로'의 박명수가 특별 인턴 오마이걸 효정과 함께 K-패션의 선두주자이자 32살에 매출 1000억 원의 신화를 쓴 '마뗑킴' 창립자 김다인 대표와 만난다.</p> <p contents-hash="2bdaf432ac7e72d5b26a64c9ee5eb8bee25a5a2558bd6d45e95fff2394e25394" dmcf-pid="WzTsJvMVvo" dmcf-ptype="general">글로벌 MZ세대가 사랑하는 브랜드 '마뗑킴'의 창립자 김다인 대표는 '마뗑킴'으로 매출 1000억 원을 달성하고 새 브랜드 '다이닛' 런칭 후 2년 만에 매출 100억원을 달성한 MZ 패션의 신화. 김다인 대표는 "24살에 어머니가 빌려주신 30만원으로 시작해 1000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혀 박명수를 깜짝 놀라게 한다. 이에 전현무는 "일본여행 갔는데 '마뗑킴' 매장에 사람들이 줄 서있는 모습을 봤다"며 글로벌한 인기를 인증한다.</p> <p contents-hash="c6baa63174adf9fde435fda60e8cd3100111cae0270ff6fb2dfd7a6f2a929c7a" dmcf-pid="YqyOiTRfTL"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박명수는 김다인 대표와 뜻밖의 평행이론급 공통점을 발견해 흥분한다. 백화점 팝업 행사에서 직접 호객을 한 사연을 공개한 김다인 대표가 "전 회사만 잘 될 수 있다면 남의 시선은 신경 안 쓴다"고 하자 박명수는 "나랑 똑같네!"라며 양손 하이파이브를 하더니, 김다인 대표가 "대학을 안 나왔다"라고 말하자 "나도 대학 안 나왔어"라며 절묘한 공감대를 형성해 웃음을 안긴다.</p> <p contents-hash="09ccc44ca0faea56017703d1159347fddb760cb7999ff08944c9d473b06ccaa8" dmcf-pid="GBWInye4vn"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김다인 대표의 자택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다인 대표가 거주중인 성수동 트리마제는 손흥민, BTS, 태연 등 탑 연예인들이 거주하는 걸로 알려진 고급 아파트. 김다인 대표는 "나에게는 꿈 같은 집이었다. 2년 전 매입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다. 갤러리 같은 인테리어와 시원한 한강뷰 거실이 등장하자 박명수는 입을 다물지 못하더니 "여기 살고 싶다"라며 속마음까지 내뱉어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407f67f6b5cb1a98880d20c64d5eb437592d340218dd2d1e754df16e18f05a11" dmcf-pid="HbYCLWd8Si" dmcf-ptype="general">한강이 내려다보이는 트리마제의 모습에 전현무는 "그 집이구나"라며 아쉬움을 내비친다고. 알고 보니 전현무가 계약 직전 포기했던 아파트. 이에 전현무는 "내가 계약을 포기한 후 10배가 올랐다. 그때 샀으면 지금 방송 프로그램 3개는 줄었을 것"이라며 탄식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40ac03a0528698b4516c5ac71bf76738d3c7c92896ef140494d997195c63688d" dmcf-pid="XA8BY4vmWJ"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춘천 봄길 가른 양태은·송지연 호반마라톤 하프 정상 04-19 다음 ‘놀라운 토요일’ 장근석, 최다니엘과 아재 개그 배틀 승리! ‘싱글벙글’ 아재美로 현장 초토화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