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TI, 안전신문고에 ‘AI’ 기술 적용 작성일 04-19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z4G6mV7W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37b1a9697319bca1de16ad6760d7c0a6a080cf2ce413b5f7e7f2808ced8f13" dmcf-pid="Xq8HPsfzv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의 차세대 AI 안전신문고 구성도. 사진 제공=KETI"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seouleconomy/20260419122859192nhgd.png" data-org-width="1200" dmcf-mid="GWCRlbOcC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seouleconomy/20260419122859192nhg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의 차세대 AI 안전신문고 구성도. 사진 제공=KETI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ebcf27f20a635be694bea2688ccfc05212b5b2425b06fc38b350e9641b9545" dmcf-pid="ZB6XQO4ql2" dmcf-ptype="general">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이 행정안전부의 안전신문고 시스템과 관련해 ‘차세대 인공지능(AI) 안전신문고’를 위한 기반 기술 개발을 완료하고 올해 말 시범 서비스 개시를 목표로 현장 실증을 착수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부 국정과제인 ‘국민안전 보장을 위한 재난안전 관리체계 확립’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현재 안전신문고에 접수되는 신고는 연간 1000만 건을 넘는다. 신고건수는 해마다 급증하고 있어 효율적 처리를 위한 AI 도입이 필요했다.</p> <p contents-hash="bf85154ad93cd8fde52f282d938b77a8ae2fdfa4010fcedce8d94fb5908156f1" dmcf-pid="5bPZxI8BC9" dmcf-ptype="general">이에 KETI 연구팀은 LG AI연구원, 유라클, TTA와 함께 다양한 신고를 AI가 스스로 이해하고 분류할 수 있도록 안전신고 도메인에 특화된 신고 유형 분류 체계를 정립하고, 고품질 학습 데이터셋을 구축했다. 국내 독자 개발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활용해 접수된 신고 사진만으로 신고문을 자동으로 생성·분류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특히 KETI는 자체 보유한 데이터 처리 및 비정형 데이터 분류 기술력을 바탕으로 안전지식 온톨로지를 구축했다. 이를 정책적으로 중요한 신고 유형 선별에 활용하는 기술과 실무자가 분류 과정에 직접 참여해 교정한 내용을 즉시 학습함으로써 분류 체계가 불완전한 상황에서도 분류 성능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모델을 개발했다.</p> <p contents-hash="fb56f84b23e8ee673db034d6a08aae8d180ab7c4008e97405f2cb1b4a6a19da4" dmcf-pid="1KQ5MC6bvK" dmcf-ptype="general">이번 실증 단계에서는 차세대 AI 신고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사진 기반 신고문 자동 생성 모델을 연동하고, 이송 분류 고도화를 지원하는 신고관리 AI 에이전트를 개발해 안전신문고 시스템에 단계적으로 적용한다. 연구팀은 차세대 AI 안전신문고를 통해 행정 부담과 운영 비용을 줄이고 신고 처리 속도를 개선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향후 자동 분류된 신고 데이터가 축적되면 시기·지역·빈도별 세부적인 이슈 분석도 가능해져 선제적인 안전 예방 정책 수립도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p> <p contents-hash="c536f9c8f845e0255a941cb761c3b364de670975d264b69f88d5a1e8b71dbbfd" dmcf-pid="t9x1RhPKlb" dmcf-ptype="general">주관 과제책임자인 문재원 KETI AI데이터·보안연구센터 수석연구원은 “KETI의 AI·데이터 역량을 중심으로 산·학·연의 전문성을 긴밀히 결합했다”며, “국정과제에 명시된 AI 안전신문고를 성공적으로 도입하고, 검증된 기술을 민간 산업 영역으로도 확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08f21f49fdf01a79a3b70d5bc2d1cdaf47bee4553e9c699d418cd5e74139921" dmcf-pid="FSZA1MHlvB" dmcf-ptype="general">김지영 기자 jikim@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이지 않는 오염이 반도체를 무너뜨린다” 04-19 다음 여에스더, 5분 만에 매출 40억 ‘초대박’…“중국어 배워야겠다”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