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미래차 구동계 소음 진동 평가 기반' 사업 선정…모터·변속기 등 품질개선 작성일 04-19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2FeJvMVs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d33cf6fe679561dfd0cdc0bed332893b511db45a189b4438d814b87ee38321" dmcf-pid="KV3diTRfs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충남도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etimesi/20260419121417047awit.jpg" data-org-width="700" dmcf-mid="BLmU7o0HE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etimesi/20260419121417047awi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충남도청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2d1455a0522786548b41bd5774e98602cd8bc5bcde06ff8918d27c6918c8248" dmcf-pid="9f0Jnye4m5" dmcf-ptype="general">충남은 산업통상부 '2026년도 미래 자동차 구동계 소음 진동평가 기반 구축'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 모터·변속기·감속기 등 미래차 핵심 부품 품질 경쟁력 확보를 위한 연구 센터 기반을 갖춘다고 19일 밝혔다.</p> <p contents-hash="83c9a0c48286e00433111cdbd7df6dda453cbacdf90008d1ebec07d10a2a78ca" dmcf-pid="24piLWd8IZ" dmcf-ptype="general">이번 사업은 전기차·하이브리드차 등 전동화 차량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모터·감속기 등 구동계에서 발생하는 소음·진동이 차량의 정숙성과 감성 품질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주목받음에 따라 이를 정밀하게 분석·검증할 수 있는 전문 지원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다.</p> <p contents-hash="faadd156be86f57e41389fb24b5bb129922492e83f91337d509dde5df2c2d1bb" dmcf-pid="V8UnoYJ6EX" dmcf-ptype="general">도는 이번 사업으로 미래차 산업 전환에 선제 대응하고 도내 자동차부품 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707eace5a41945caa81c73de574221cc124253f2af3e9df39c95bdaac74446e2" dmcf-pid="f6uLgGiPrH" dmcf-ptype="general">올해부터 5년간 국비 50억원 포함 총사업비 122억원을 투입해 보령시 관창일반산업단지 안에 모터·변속기·감속기 등 미래차 구동계 핵심부품의 소음·진동 성능평가부터 원인 분석, 개선·검증까지 가능한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a036aef625cbcc4076bb85f76eff75433c23164b8872e5f6d5160f1b7714b5ea" dmcf-pid="4P7oaHnQDG" dmcf-ptype="general">주요 사업 내용은 △구동계 소음·진동 연구센터 건립 △구동계 핵심부품 소음·진동 성능평가 장비 구축 △구동계 평가 절차 개발 △기술 지원 및 사업화 지원 등이다.</p> <p contents-hash="2cc35c7d03ad6cf48e444cbb75af4a03d5558c22b1e229a2e7b17f33b2515975" dmcf-pid="8QzgNXLxsY" dmcf-ptype="general">또한, 보령시 관창일반산업단지 내에 있는 친환경 배터리 평가센터, 고성능 전동화센터와 내년 준공 예정인 전기자동차(EV) 핵심부품 안전성 평가센터 등과 연계해 미래차 핵심부품 평가·지원 거점의 기능을 강화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f2d31e7d502157faf237b7ff4b2820c407d374d042b2b26333ff6ac9f69bf68" dmcf-pid="6QzgNXLxmW" dmcf-ptype="general">도 관계자는 “구동계 소음·진동 저감 기술이 미래차 품질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도내 해당 기술을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돼 의미가 크다”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도내 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끌어올리고 충남이 미래차 핵심부품 평가 거점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8e880f00c84654656e811b036875913ecc14aebbb412d21d811b148181a95ab" dmcf-pid="PxqajZoMsy" dmcf-ptype="general">안수민 기자 smah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하선, 스토킹 피해 고백…"신고도 했지만" [엑's 이슈] 04-19 다음 송중기·케이티, 결혼 3년 만에 첫 부부동반 일정…후기 쏟아져 [왓IS]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