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국악고 입학 후 사춘기 세게 와서 자퇴...당시 자유 영혼" [RE:뷰] 작성일 04-19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rymKAztH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c196d8b8be9cd6f38de629936bb39f4b511b1bf597d9bef662836a97a8f966" dmcf-pid="GmWs9cqFX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tvreport/20260419114219667gkvr.jpg" data-org-width="1000" dmcf-mid="WYYO2kB3Z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tvreport/20260419114219667gkv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ee83eecb10df7299ef4e2e02aeeac37c6b7098af44f3bc43072ac9a9d81d561" dmcf-pid="HsYO2kB31c"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가수 이지혜가 사춘기가 세게 와서 고등학교까지 자퇴했던 파란만장 학창시절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06d8b8ddb0edb76956a76736833fc0707782a6e318ce047bd6dcf487ab44396f" dmcf-pid="XOGIVEb05A" dmcf-ptype="general">18일 온라인 채널 ‘워킹맘이현이‘에선 이지혜와 한가인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현이와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c9934e768a4d884004ff9dcbd301677631e5678a1a9c39a9d1d687e6b5b1e427" dmcf-pid="ZIHCfDKpGj" dmcf-ptype="general">유년시절에 대한 화제가 나온 가운데 이지혜는 “저는 약간 자유로운 영혼이었던 것 같다. 투머치였다. 뭔가 자유로움을 추구하고 계획적이지 않았다. 시험공부도 벼락치기를 했다. 학교 다닐 때 나는 선생님 말씀을 들어본 적이 없다. 지금도 누구 말을 잘 안 듣는다”라고 당당하게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cbac069e6025b42773256670139043e7338521da0f9a64df845e0dfd0f3e5755" dmcf-pid="5CXh4w9UGN" dmcf-ptype="general">이어 “누가 말을 해도 딴 생각을 하고 집중을 안했다고 한다. 근데 우리 딸이 약간 그렇다. 근데 뭔가 딱 하나에 집중을 하면 미친 흡입력을 보인다. 그러니까 거의 시험 보기 3일 전에 벼락치기를 해서 기본 이상 하는 (아이였다)”라고 학창시절을 돌아봤다. </p> <p contents-hash="c18cb3b048b0a468ab06e9a3a0407e5bc78c07ce0646f68b513a6e2c8c73590b" dmcf-pid="1hZl8r2u1a" dmcf-ptype="general">당시 이지혜가 국립국악고등학교에 다녔다는 것을 언급한 이현이는 “국악수재들이 다닌다는 학교 아니냐. 공부도 잘하고. 사람들이 이지혜 씨를 알지만 이렇게 훌륭한 유년 시절을 보낸 지는 잘 모른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지혜는 “왜 그런 줄 아나? 자퇴를 했으니까. 너무 짧게 다녀서”라고 깜짝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2e898685ad358a964d2887e74c99ae2bb9634aa2c3017f618f622e310e4dcc30" dmcf-pid="tl5S6mV7Yg" dmcf-ptype="general">이지혜는 “중학교는 다 다니고 고1 진학한 후에 조금 다니다가 적성과 맞지 않아 자퇴를 결정했다. 당시 거문고를 하고 있었다. 그때 사춘기가 세게 온 거다. 나는 자유영혼이지 않나. 자퇴를 결정했다”며 학교의 분위기와 자유영혼인 자신이 맞지 않았다고 돌아봤다. </p> <p contents-hash="567f33a99df530a1d700b0da57bf041e19bb1c220dc199d89e439120de972589" dmcf-pid="FeAdH6yO1o" dmcf-ptype="general">이지혜는 자신의 결정을 당시 부모님 역시 받아줬다며 “아빠가 과감하게 관두라고 했는데 엄마는 ‘중학교 졸업은 아니지 않니?’라고 하시며 차라리 유학을 가라고 권했고 결국 호주 유학을 가게 됐다”라고 사춘기를 세게 겪으며 자퇴까지 했던 학창시절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c6fabba530aa4e41723361e8088e301c1ac8217496deb15a89a4829d503c7f73" dmcf-pid="3dcJXPWIHL" dmcf-ptype="general">현재 두 딸을 키우고 있는 이지혜는 “‘너와 똑같은 딸 키워보라’는 엄마의 저주를 내가 받고 있다”라고 털어놓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313530ac0d0a9fc30733231380400d400624c6aba98148064fe1c069b9bd7a89" dmcf-pid="0JkiZQYCZn"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업비밀' 의뢰인 "父에 의식 잃을 때까지 맞아...새어머니가 애원" 04-19 다음 반복 플레이 피로도 줄인다… ‘카제나’ 반주년 업데이트 ‘ARISE’ 쇼케이스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