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마이프렌즈, 김형성 프로와 손잡고 골프 팬덤 시장 진출 작성일 04-19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K스퀘어 자회사 '플로' 인수 이어<br>골프 팬덤 비즈니스 확장 가속<br>전용 플랫폼 구축·멤버십 서비스<br>스포츠 인플루언서’ 시장 공략</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7SO0TRfOE"> <p contents-hash="2746a7613ee6f05f135210a7c9fd957d52544512ca680387d0cb518fee9fb4ee" dmcf-pid="7zvIpye4Ok"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글로벌 팬덤 비즈니스 기업 비마이프렌즈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서 활약해온 김형성 프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골프 팬덤 비즈니스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K-POP과 e스포츠, 프로축구 등에서 축적한 팬덤 운영 노하우를 골프 산업에 접목해 스포츠 비즈니스 영역을 확장하겠다는 전략이다.</p> <p contents-hash="1b312bd5e1dc538676f104a68d2a00debea4f0fc296891f3a83cf8eee99e0ceb" dmcf-pid="zqTCUWd8mc" dmcf-ptype="general">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골프 프로 전용 팬덤 플랫폼을 공동 구축하고, 멤버십 기반 프리미엄 팬 경험과 골프 IP를 활용한 커머스 사업을 함께 추진한다. 비마이프렌즈는 자사의 글로벌 팬덤 플랫폼 ‘비스테이지(b.stage)’를 기반으로 커뮤니티 운영부터 멤버십, 콘텐츠 유통까지 팬덤 비즈니스 전반을 원스톱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4235c5cc321971bae98c8852f559b9ab4cad74a9b76c2c988fe0d329cc05a1e9" dmcf-pid="qByhuYJ6rA" dmcf-ptype="general">비스테이지는 아티스트·크리에이터·스포츠 선수와 팬을 연결하는 팬덤 플랫폼으로, 얼마전 SK스퀘어 자회사 드림어스컴퍼니(음악 플랫폼 ‘플로(FLO)’ 운영사)를 인수하며 음원 유통과 스트리밍, 공연 인프라까지 아우르는 음악 산업 전반의 밸류체인을 구축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9c78f31bd23e4053ded50f85c88afc6054b9a5c588143c06773de838857ed0" dmcf-pid="BbWl7GiPm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좌측부터) 배상훈 비마이프렌즈 사업본부장(부대표), 김형성 프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Edaily/20260419083934467egkw.jpg" data-org-width="670" dmcf-mid="U7VBL4vmr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Edaily/20260419083934467egk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좌측부터) 배상훈 비마이프렌즈 사업본부장(부대표), 김형성 프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53687be72134bfbf2df580ffb8dfbe923ab025b82c22626089289609536a3e6" dmcf-pid="bk62NQYCON" dmcf-ptype="general"> 이번 협약의 중심인 김형성 프로는 한국과 일본 투어에서 다수의 우승을 거둔 베테랑 선수로, ‘스마일 킹’이라는 별칭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김 프로는 플랫폼 내 팬 소통 프로그램 기획에 직접 참여하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div> <p contents-hash="6a0199884c385cee5721ed33931347a12d28f580f85126b317f5ee442134a968" dmcf-pid="KEPVjxGhIa" dmcf-ptype="general">최근 골프 프로들이 대중적 영향력을 갖춘 ‘스포츠 인플루언서’로 부상하면서, 선수와 직접 소통하려는 팬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다. 비마이프렌즈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선수들이 직접 팬덤을 관리하고 브랜딩할 수 있는 전용 인프라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dbf66c50ff5917bc04a966a7b138ec5971a99a72c4561fbb0aa5fae1f4aeb5ce" dmcf-pid="9DQfAMHlwg" dmcf-ptype="general">새롭게 구축될 플랫폼에는 김형성 프로를 비롯해 김동휘, 이미지, 임민국 등 다수의 골프 프로가 참여한다. 팬들은 선수와의 실시간 소통은 물론, 동반 라운딩 참여, 맞춤형 레슨 콘텐츠, 멤버십 전용 상품 등 기존 SNS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프리미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p> <p contents-hash="aa70d6c5c820245fa5e5b8dea95d7db86084b45fcbbd87bf7c06d9bcc0698ee1" dmcf-pid="2wx4cRXSwo" dmcf-ptype="general">김형성 프로는 “팬들과 경기장 밖에서도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오랫동안 꿈꿔왔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선수와 팬이 더욱 긴밀하게 연결되고, 지속 가능한 수익 기반도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f16973819acf691ef30f8d93a573d30106d83345de84bbec0c8d5fe17548182" dmcf-pid="VrM8keZvDL" dmcf-ptype="general">서우석 비마이프렌즈 대표는 “골프는 개인화된 경험에 대한 수요가 특히 높은 시장”이라며 “K-POP에서 검증된 팬덤 비즈니스 역량을 바탕으로 골프 팬덤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스포츠 팬덤 비즈니스의 가능성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a2b76003cf097a911fb753651b5eb09ed7510d6624e60b9662c09a304d6c788" dmcf-pid="fmR6Ed5TIn" dmcf-ptype="general">한편 비마이프렌즈의 ‘비스테이지’는 전 세계 350개 이상의 고객사에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팬 커뮤니티와 콘텐츠, 커머스를 결합한 ‘팬덤 비즈니스 360’ 전략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확장을 가속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0e1eb6d5ce40f3ca8db3e749a864e37613b6359eb555feff3c640539182d0d3" dmcf-pid="4sePDJ1ysi" dmcf-ptype="general">김현아 (chaos@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위클리배터리] 바닥 온 배터리 소재…반등 기대 속 등장한 변수 04-19 다음 북한이 데이터센터 공격한다면?…데이터를 국내에만 두는 ‘소버린AI’ 전략, 문제없나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