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효는 정자왕인데’ 심진화, 원인불명 난임에 “하늘의 뜻” 덤덤한 고백 작성일 04-19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wdzMBsAds"> <p contents-hash="c379d175e3ad69d401416ca05acd2868aab3ea5dd3fb7bfd0ff1b4c3abefb50a" dmcf-pid="zrJqRbOcMm"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심진화가 오랜 시간 품어왔던 임신과 난임에 대한 속내를 후련하게 털어놓으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90cb48ef46ca6b8e7f4497d9e6ce89082df911ef4648e00cf59bd1749b1a6122" dmcf-pid="qmiBeKIkRr" dmcf-ptype="general">18일 전파를 탄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엄마도 여자다’라는 주제로 산부인과 전문의 박혜성, 아나운서 오영실, 배우 오미희, 개그우먼 심진화가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e20adb2cb7682739239ce5e7f3346755880e0cff1730bfd9942e88ddc4d80253" dmcf-pid="Bsnbd9CEiw"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중년 여성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산부인과 전문의 박혜성이 남편의 외도를 막는 파격적인 비법을 공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c6be040d847ae94dc47bde7f5e69ac121d6d24f9c7a8258452212f7d735434" dmcf-pid="bOLKJ2hDL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심진화가 오랜 시간 품어왔던 임신과 난임에 대한 속내를 후련하게 털어놓으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mksports/20260419083302985bome.jpg" data-org-width="647" dmcf-mid="uj0CtlQ9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mksports/20260419083302985bom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심진화가 오랜 시간 품어왔던 임신과 난임에 대한 속내를 후련하게 털어놓으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2ea18492345aed66accf882412add83afb72615def4c2c8bed11c9538a58d70" dmcf-pid="KIo9iVlwLE" dmcf-ptype="general"> 박 전문의는 “남자들은 자신들이 갑이라 생각하고 바람을 피워도 괜찮을 것이라 착각한다”며 “남편에게 ‘바람을 피우면 관계를 잘라버리겠다’고 단호하게 경고했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div> <p contents-hash="07b0bd9cf16861410b3b7615a1d4a9e6fd9a5a1f28657adf50ff1416cd394103" dmcf-pid="9AQ08UEoJk" dmcf-ptype="general">이어 오영실은 20대 중반 이른 나이에 겪었던 출산의 고충과 산후우울증 사연을 털어놓았다. 남편이 레지던트로 근무하던 병원에서 출산하며 산통조차 제대로 소리 내지 못했다는 오영실은 출산 후 극심한 우울감에 시달렸다. 오영실은 “우울해서 울고 있는데 남편이 ‘어느 의사 아내는 퇴근 때까지 베란다에 서 있는다더라. 당신은 괜찮은 편’이라고 말해 무척 서운했다”며 야속했던 남편의 태도를 폭로했다.</p> <p contents-hash="d536f393b39752a29b0008336964552e204d17a2dd6cfb5f84eab8bbc9ed69f5" dmcf-pid="2cxp6uDgdc" dmcf-ptype="general">여성 출연자들의 치열한 출산 경험담이 이어지는 가운데, 심진화는 조심스럽게 난임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2011년 동료 김원효와 결혼 후 여러 차례 임신에 대한 간절함을 드러냈던 심진화는, 지난해 개인 SNS를 통해 아이가 생기지 않는 현상에 더 이상 신경을 쓰지 않겠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59add6f252b01c0ec1efb269c46ded916f918e7c53b3dce957fce5e8c4431432" dmcf-pid="VkMUP7wadA" dmcf-ptype="general">심진화는 무명 시절 집안의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숱한 아르바이트를 전전했고, 성공한 이후에도 불의의 사고로 동료를 먼저 떠나보내는 등 굴곡진 인생사를 겪었다. 비록 아픔이 컸지만, 묵묵히 동료 선후배들과 단단한 의리를 지키며 깊은 신망을 얻었기에 주변의 응원은 늘 끊이지 않았다.</p> <p contents-hash="bb29a6f75d4d033a3372156b6ead981cb27335f99388db8fba03a5cddbd17e9c" dmcf-pid="fERuQzrNMj" dmcf-ptype="general">심진화는 “아마 하늘의 뜻이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며 덤덤한 표정으로 입을 열었다. 특히 “산부인과 검사 결과 김원효는 정자 수도 정상이고 심지어 정자왕이라는 소리까지 들었다. 나 역시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더했다.</p> <p contents-hash="cbb3566ac51c662d771ea9d34047884efeaead5cfdae2a0edf772462ced04e16" dmcf-pid="4De7xqmjLN" dmcf-ptype="general">[끝이 보이지 않는 기다림 끝에 이제는 양가 어른들마저 “편하게 쉬어라”라며 부부의 마음의 짐을 덜어주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bbf0e4595024339792f463d4824fa97563baf0651269f7656b115e92bfff72d" dmcf-pid="8wdzMBsAia" dmcf-ptype="general">진지한 분위기가 이어지던 중, 다둥이 아빠인 이동엽이 분위기 반전에 나섰다. 이동엽은 “박슬기가 내 코를 만지고 나서 아이 둘을 낳았다”며 자신의 코를 내밀었고, 심진화는 “지금 낳아도 되는 거냐”라며 호탕하게 웃고는 이동엽의 코를 만지며 유쾌하게 상황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dc70e4b7b10d93885385837287bdf6b1f13632d42dbaa1948aeb05e447b86723" dmcf-pid="6rJqRbOcJg" dmcf-ptype="general">[진주희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9ca2b76cee0efbea6b5c148b9a12d92a81bc49e7206b02cc929273f4e9c174d5" dmcf-pid="PmiBeKIkLo"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 죽은 거야?” 유연석, 실종 아동 구하다 총상…사망했나?(‘신이랑 법률사무소’) 04-19 다음 ‘놀면 뭐하니’ 유재석, 주우재에 “꺼지라”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