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색 잃었다" 위라클, 유료 멤버십 논란…"새겨 듣겠다" 입장 발표 [Oh!쎈 이슈] 작성일 04-19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3ycrnFYy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b79e915ffa823627d7388063f622f561e4b76b7cacc4366a20c0099ac1a084" dmcf-pid="V0WkmL3G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poctan/20260419082334119rmhl.jpg" data-org-width="650" dmcf-mid="K7WSYr2u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poctan/20260419082334119rmh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f55d60a1defe0fe55d04760ff323cfa6dc4c92959657571b00d360ad76203d" dmcf-pid="fpYEso0HSa"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위라클’ 박위·송지은 부부가 유료 멤버십과 관련한 비판에 직접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715f9390868917499f87b984503b35e612f3d0995f6a55de521c55684ff043fd" dmcf-pid="4UGDOgpXvg"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는 ‘위라클의 가족이 되어주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661f456ff72deb6f20682bdca5805751e4c26662e3ebcd4c6bdf8d12234ab1df" dmcf-pid="8gQUBZoMSo"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박위는 “채널을 시작한 지 어느덧 7년이 됐다. 그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 그 중 가장 큰 일은 지은이를 만나 결혼한 것”이라며 “구독자들과 더 가까이 소통하고 싶다는 생각에 멤버십을 오픈하게 됐다. 내부적으로 충분한 논의를 거쳐 결정한 만큼, 새로운 방식의 교류 창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93872f12a637a92204dcfd754ddead5b615fe150e7dc3d4817c856bb2c0a48b" dmcf-pid="6axub5gRCL" dmcf-ptype="general">송지은 역시 “조금 더 깊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마음에 도전하게 됐다”면서 기존 브이로그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일상과 부부의 모습을 솔직하게 담아낸 영상, 라이브 방송을 통한 실시간 소통 등을 멤버십 콘텐츠로 소개했다. 송지은은 “평소 말하는 걸 좋아하기에 라이브 콘텐츠가 기대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aacdb02d61f02e2fdbf157fb99480b93b128360b3f522314f069d41c360ee97" dmcf-pid="PNM7K1aeSn" dmcf-ptype="general">박위와 송지은은 멤버십 이용료가 월 2990원이라며 “2900원으로 책정하고 싶었으나 유튜브 시스템으로 인해 정해진 비용이 2990원이라 90원이 붙었다”라고 설명했다. 송지은은 “유료 서비스인 만큼 더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선보이겠다”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bd5bfbba8546a84d22303bba0d43b70ccadf1eabd5eed6d9a2bf9aa3f0dc72" dmcf-pid="QjRz9tNdC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poctan/20260419082335365frnk.jpg" data-org-width="650" dmcf-mid="9H1OScqF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poctan/20260419082335365frn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f86e10338659e3b82a068dc200053400ebd1e12ffaa710258684e97e651429d" dmcf-pid="xAeq2FjJSJ" dmcf-ptype="general">위라클 채널의 유료 멤버십에 대한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일부 구독자들이 더 깊은 소통과 콘텐츠를 기대하며 멤버십 가입을 하겠다는 반응을 보이고는 있지만 또 다른 구독자들은 선한 영향력을 내세우던 위라클이었던 만큼 아쉽다는 의견을 제기했다. 이들은 “소통을 위해 유료 멤버십이라니”, “구독 취소한다”, “장애 인식 개선에 힘썼던 채널의 본질이 사라진 것 같다”, “누구나 수익을 원하지만 그래도 아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f010d7f2474246d53ef13c8410556da5c62d12d4312f277023c1bb34747b36e7" dmcf-pid="yUGDOgpXWd" dmcf-ptype="general">응원과 비판, 갑론을박이 이어지는 가운데 송지은과 박위가 직접 입을 열었다. 이들은 ‘위라클 본질은 아닌 것 같아 아쉽다. 안타까워하시는 분들이 2990원이 없어서 그러시는 건 아니다. 위라클 채널은 비장애인들에게 어떤 채널보다도 와닿는 장애인식개선 프로그램 같았는데 결혼 때부터 색을 잃어가고 있다고 느껴졌다’는 댓글에 ‘우려의 마음을 담아 진심으로 전해주신 말씀에 감사하다. 새겨 듣고 채널 운영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8ecc8f70871c0dafbf94c962cda0b96cda905990a0385c3ec23bab0e839bc8bf" dmcf-pid="WuHwIaUZSe" dmcf-ptype="general">‘위라클’ 채널을 운영하는 박위는 2014년 낙상 사고로 전신마비 판정을 받았으나 재활을 통해 상체 움직임을 회복했다. 지난해 시크릿 출신 송지은과 결혼했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넷째 임신' 김동현, 공장 닫았다.."15분이면 끝" 정관수술 고백 [순간포착] 04-19 다음 변우석, 아이유 목숨 구했다…'21세기 대군부인' 11.1% 4회만에 두 자릿수 돌파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