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워 정준하, 유재석·박명수 '이간질' 인정 후 사과 [TV온에어] 작성일 04-19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b1gjxGhy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406ad1d410026d20789c76140a4753fe1451f545a73eca2201fae0c10d652d" dmcf-pid="bKtaAMHlW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놀면 뭐하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tvdaily/20260419080418074ehdc.jpg" data-org-width="620" dmcf-mid="z8Xng6yO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tvdaily/20260419080418074ehd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놀면 뭐하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b2474ef8bd05477793842d7a3437f57471f2e932e227607ebbf709b2ca408e" dmcf-pid="K9FNcRXSSF"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놀면 뭐하니?'에서 코미디언 유재석이 코미디언 허경환과 정준하를 꾸짖었다.</p> <p contents-hash="62d739fb0ebb440f97a6160b50db9081b62133eda35893f834402b1bf9aca4ff" dmcf-pid="923jkeZvht" dmcf-ptype="general">18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주우재, 하하, 허경환이 출연해 다양한 대화를 나눴다.</p> <p contents-hash="7caef7df7afe2fc18e10ef2109784d2947880e8eb6979953e0624c76c74184bc" dmcf-pid="2V0AEd5TS1"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은 본격적으로 녹화를 시작하기에 앞서 허경환을 향해 "지각하면 안 된다"라고 지적했다. 허경환은 "오다가 돌담 앞에서 아는 사람을 만났다"며 해명했지만, 하하는 "옛날 같았으면 엎드려뻗쳤다. 지각은 반짝 스타나 하는 짓"이라며 혼을 냈다.</p> <p contents-hash="4004bb79f238b74ca17ee866506eede8a3749ededd8cf5b4eae3aabdaf990604" dmcf-pid="VfpcDJ1yv5"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최근 고향 통영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허경환의 근황도 언급했다. 그는 "요즘 경환이에게 전화하면 늘 통영에 가 있다. 왜 이렇게 그곳을 자주 가는 거냐"라고 물었고 허경환은 "요즘 고향으로 촬영을 많이 간다"라며 인기를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4904c4164047b04696bce6af67f2284ebb2f9bf68249905897108e441934fd11" dmcf-pid="f4UkwitWvZ"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과거 탁재훈 등 선배들 뒤에 서 있던 허경환이 이제는 단독 신을 차지할 만큼 성장했다며 감탄했다. 주우재는 "형이 직접 판을 짜더라"라며 재치를 부려 웃음을 안겼다. 허경환은 출연진들의 놀림 가득한 칭찬에 당황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더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723f5cd34288b83d468bb39dd4abebc528bc3952202cbcc92493645e802f0a" dmcf-pid="48uErnFY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놀면 뭐하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tvdaily/20260419080419362sagg.jpg" data-org-width="620" dmcf-mid="quflTEb0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tvdaily/20260419080419362sag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놀면 뭐하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2ed1b4eddd01f5dca1a477e1f0384a75c185b9c309c159a4ff96ac7283f490" dmcf-pid="867DmL3GSH" dmcf-ptype="general"><br>한편 특별 요원으로 등장한 정준하는 과거 유재석의 '박명수 뒷담화' 사건을 해명하느라 진땀을 흘렸다. 유재석은 정준하가 나타나자마자 "내가 명수 형 험담을 하고 다닌다고 말했더라"며 추궁을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ecf2ce9bfb3bbb8d1b2e199e9e7fa9530fe20d92ca2aa45514c964894a2322bb" dmcf-pid="6Pzwso0HhG" dmcf-ptype="general">유재석이 타 콘텐츠에서 언급된 내용을 증거로 내밀자 당황한 정준하는 "'욕을 많이 했다'는 거지 '하고 다녔다'는 뜻은 아니었다"며 급히 발언을 정정해 웃음을 유발했다.</p> <p contents-hash="fb12e16696b3cd0122e253e4e05035281fb07cb75394bb2d4afafe2c9f6fb94e" dmcf-pid="PQqrOgpXCY"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나는 명수 형 앞에서 직접 이야기한다"며 당당한 태도를 보였고 별안간 정준하를 앉혀두고 청문회를 열었다. 계속되는 압박에 정준하는 결국 "재석이가 주도적으로 한 것은 아니지만 욕을 같이 하긴 했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abb8f963a92fafce307174f307baf51e16507eec2378e4bad47801d5aa4e057d" dmcf-pid="QhA7BZoMlW"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이간질을 시도했던 정준화의 과거를 폭로하며 쐐기를 박았다. 정준하는 쏟아지는 추궁을 견디지 못하고 "미안하다"라며 사과를 건넸고 유재석은 정준하를 용서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9d6ed471204c03a68eccdd0d6b47a5123adad844ccfd21200faef3689065fca" dmcf-pid="xlczb5gRWy"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놀면 뭐하니?']</p> <p contents-hash="3d9e7cace067ab1bd7d72a930920b3b05640e47b4e75f26b840494f58d9bb616" dmcf-pid="y8uErnFYyT"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놀면 뭐하니?</span> | <span>유재석</span> | <span>정준하</span> </p> <p contents-hash="57f7b528b61117747648eb551f23dbc35a9d1e3bf32148ac4937f19d65d69430" dmcf-pid="W67DmL3GTv"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도쿄돔 콘서트, 일본인들이 '아리랑'을 떼창했다 04-19 다음 풍자, 30kg 감량 제대로네.."라이트하게 먹어야지" 입 열었다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