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 4억 슈퍼카 옆 '핑크 풀세팅'…"보석보다 차" 취향 공개 작성일 04-18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ZRAzO4qr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bb3cafddf8319f81699ad3e43a778350c6532b2b7f98df68fbaffd8c639d68" dmcf-pid="25ecqI8Bm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예원이 슈퍼카 옆에서 감성이 돋보이는 근황을 전했다. / 강예원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mydaily/20260418060109054nglg.jpg" data-org-width="640" dmcf-mid="Kinw9Sx2r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mydaily/20260418060109054ngl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예원이 슈퍼카 옆에서 감성이 돋보이는 근황을 전했다. / 강예원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3b15fba419d7c4f66a20cbe225118865fc7c9800c490fcdbe45c4b1ac6910ce" dmcf-pid="VBclQXLxsp"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강예원이 핑크빛 감성이 돋보이는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0f6984cdaa9140e9267ac179d4bb22c177e1dbe3757815a1a5b56012f55cc61" dmcf-pid="fbkSxZoMr0" dmcf-ptype="general">강예원은 지난 15일 자신의 SNS에 "보석도 가방도 아닌, 차를 좋아한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남다른 취향을 드러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벚꽃을 연상시키는 핑크 컬러의 스포츠카 앞에 선 그의 모습이 담겼다. "언니차 앞에서 사진찍어보기"라며 설명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257341362e0f6a41d7a68de494360871ea698a43734161367ed94f336898283" dmcf-pid="4KEvM5gRO3" dmcf-ptype="general">사진 속 강예원은 차량 색감에 맞춘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베이비 핑크 톱에 여유로운 핏의 그레이 트레이닝 팬츠, 캐주얼한 스니커즈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여기에 블랙 오버사이즈 재킷과 볼캡, 선글라스를 더해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감각적인 데일리룩을 연출했다.</p> <p contents-hash="5b51454dc71cd0f1d5e7c959bc15c8886d7086143878db5cf603105a7af2ca4c" dmcf-pid="89DTR1aeIF" dmcf-ptype="general">특히 수억 원대 슈퍼카를 배경 삼아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는 모습은 마치 일상의 한 장면처럼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스타일이 찰떡이다", "분위기가 남다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3c2aa86cd209c2a505d29c3d83aba6ed276292cbbe09a47480092d1deb189b49" dmcf-pid="62wyetNdOt" dmcf-ptype="general">한편, 강예원은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 '깡예원'을 통해 솔직한 이야기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외모 변화에 대해 "수술 때문이 아니라"고 밝히며, 과거 앞트임 수술을 복원한 사실을 털어놓기도 했다.</p> <p contents-hash="de1df66b5e1badccc6554e9fca5e61aabb17fd6cf4f96d21d5196c8a49f19c59" dmcf-pid="PVrWdFjJO1" dmcf-ptype="general">1979년생으로 올해 47세인 그는 최근 영상에서 "당장 혼인신고를 하고 싶다"고 밝히며 공개 구혼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화려한 일상만큼이나 그의 연애와 향후 행보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이터 판 'docx vs pdf' 전쟁…AI 시대 표준 잡는 자가 미래 잡는다 04-18 다음 기술 경쟁에서 ‘담론’ 경쟁으로…빅테크가 ‘미디어’ 사들이는 까닭[산업이지]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