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59만 원' 박경혜, '곰팡이 지옥' 6평 원룸 살며 카페 알바 "고정 수입 없어" ('나혼산') 작성일 04-18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iP9p5gR3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6fa5a9c2147ecba1a77933020b9a80776efa5962b0e98bf32aaaf25744456b" dmcf-pid="pLxVutNdz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SpoChosun/20260418005502371zgqg.jpg" data-org-width="700" dmcf-mid="tjad4bOcF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SpoChosun/20260418005502371zgq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7d7d96ac8e9a6ba043c357a8121e3d7f92f8831436b6f267b28448788f14e09" dmcf-pid="UoMf7FjJz3"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나혼산' 박경혜가 자취 초보 일상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ebac9b16a7fc0daaba7eedce1023dc6dc058a87e63e08690e2094d7b31af2981" dmcf-pid="ud8b3XLxFF"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박경혜, 구성환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9012e98187745b2feb1cdeeb8166f5023a60c6ef3ce25941eb7c83a357b66dd5" dmcf-pid="7J6K0ZoM3t" dmcf-ptype="general">자취 4개월 차라는 박경혜는 "첫 자취고 집도 처음 구해봤다. 제가 사는 곳은 강남구 역삼동이다. 평수로는 6평 정도 되고 월세, 관리비, 주차 포함 59만 원"이라 밝혔다. </p> <p contents-hash="7dcd4513c313c8ee95762a239cf98baa9c417438aad59504e529dc943fc8d319" dmcf-pid="ziP9p5gR71" dmcf-ptype="general">좁은 집을 알차게 채운 박경혜는 "화장대와 쓰레기통으로 방과 주방을 나눠봤다. 투명 파티션에 만족하며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457121b2885bb4c5e8d17aa710a60a57c157cf7b4ac1671129ae6e35e907382" dmcf-pid="qnQ2U1ae35" dmcf-ptype="general">화장실은 널찍했지만 집안 곳곳에는 녹이 슨 흔적과 곰팡이들이 있었다. 박경혜는 "전 세입자 분이 습기 관리를 못하셔서 녹이 슬거나 곰팡이가 있는 부분들이 꽤 있다"고 토로했다. 곰팡이로 인해 천장이 볼록해졌을 정도. 조이는 "집주인 분이 고쳐줘야 되는 거 아니냐"고 했지만 박경혜는 "처음에 입주했을 때 집을 잘 못 본 부분도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4d1b08ed82bfcd6ced7dd2cb7c9a0d4cc6e0cb787a6416d1c318f08bdf38b28" dmcf-pid="BLxVutNd7Z" dmcf-ptype="general">기안84는 "작품 많이 하셨는데 조금 더 큰 데로 갈 수 있지 않았냐"고 조심스럽게 물었다. 이에 박경혜는 "제가 가진 예산이 저 정도였다. 현실적인 부담에 압박 받지 않고 지낼 수 있는 곳을 찾았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5d68035d42f7b89769d9ae5fc380f94351a047603e35388f709cce42236cc5" dmcf-pid="boMf7FjJ3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SpoChosun/20260418005502601btcb.jpg" data-org-width="1046" dmcf-mid="F6FGCw9U0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SpoChosun/20260418005502601btc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762ff06031a0268342da05f546382b196effd2464fa8647be142adf62425ca2" dmcf-pid="KgR4z3AiFH" dmcf-ptype="general"> 박경혜는 6평 원룸에 2층 침대 설치를 도전했다. 박경혜는 "아주 어렸을 때부터 꿈이 있었다. 나에게 2층 침대가 있다면? 내 공간이 생기면 해봐야지 하는 게 많았다. 하나씩 실현하고 있는데 2층 침대 밑에 공간을 활용하면 너무 행복할 거 같았다. 그래서 큰맘 먹고 2층 침대를 샀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98214a58ea07b4c93108c983ba007e7b258e3763906e7ade7dc7d31c287db64" dmcf-pid="9ae8q0cnUG" dmcf-ptype="general">2층 침대 설치가 완성되자 기쁨의 비명을 지른 박경혜. 박경혜의 집은 한층 더 아늑해졌다. 박경혜는 "어릴 적부터 꿈꿨던 걸. 눈물 날 거 같다. 감동이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249bde11cbfc0646912f46a98cabe80bb263820b4ba8ee057e7e096c4e10ce3" dmcf-pid="2PKUXTRfzY" dmcf-ptype="general">박경혜는 자취 선배인 지인들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고. 박경혜는 "박준면 언니가 때 되면 김치를 보내주시고 김혜수 선배님은 몸보신 되는 굴, 소고기를 챙겨서 보내주신다. 혜리는 제가 화장에 관심 없고 잘 못한다. 화장품 같은 걸 많이 챙겨준다. 복에 겨운 혼자 살기 중"이라 밝혔다. </p> <p contents-hash="4713b18a64121950ac0500e64000d967666dbb27dc7f094ae12b84a44cfb4d03" dmcf-pid="VQ9uZye4zW" dmcf-ptype="general">박경혜는 카페 아르바이트를 병행하고 있었다. 박경혜는 "아르바이트를 한지 2년이 됐다. 작품이 없으면 고정적인 수입이 없다 보니 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아르바이트를 할 수 있게 됐다"며 "지금은 두 작품 진행하고 있는데 가게 아르바이트생 중에 배우로 활동하는 친구가 많아서 서로 도와준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4ad2d4c95d31b6d7b783353393a0531d9c3b3bf46dbb26160fc621779b6e5f4" dmcf-pid="fx275Wd8Fy"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랙핑크 지수 친오빠, 관심 집중…함께 1인 기획사 설립 04-18 다음 ‘21세기 대군부인’ 스며드는 아이유·변우석 [TV온에어]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