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 차량만 120대"…'살목지' 촬영지 핫플 등극 [MD이슈] 작성일 04-14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eROZKOcO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690e47f10331dda63e2ced36ef3dddca4b5517c2a46a3b898011b1c59d01c7" dmcf-pid="xdeI59IkE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살목지'/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mydaily/20260414171327423hize.png" data-org-width="640" dmcf-mid="POFxAvx2I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mydaily/20260414171327423hiz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살목지'/쇼박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7c7ecac5d26239f332789705ae77e9ccda15e617b912f38587d3a3715e56045" dmcf-pid="yrwt2ntWEm"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영화 '살목지'가 손익분기점인 80만명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와 함께 실제 촬영지에도 관람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a212b6ca8d056f6747ca74463308a6c0adcdf8a80ea8809260edf3e2be432e31" dmcf-pid="WmrFVLFYsr" dmcf-ptype="general">지난 7일 개봉한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다. 배우 김혜윤, 이종원, 김준한, 김영성 등이 출연한다.</p> <p contents-hash="8b0b40c38c2bedf74906ac8b7d5d1486590fd4090254d986ec9565fe66cf5034" dmcf-pid="Ysm3fo3Gww" dmcf-ptype="general">1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살목지'는 개봉 7일 만에 누적관객수 81만 3256명을 돌파했다. 올해 개봉 영화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손익분기점을 돌파한 셈이다. 영화에 대한 다양한 해석이 이어지며 공포 마니아 사이에서 빠르게 입소문을 타고 있다.</p> <p contents-hash="fa793b7bd158fbf4995bb7d7b1a9141de28326a3413169f963e75542d9e01b61" dmcf-pid="GOs04g0HID" dmcf-ptype="general">영화의 흥행과 함께 충청남도 예산에 위치한 실제 살목지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살목지는 '심야괴담회', 공포 유튜브 채널 등 여러 방송에서 다뤄진 유명한 공포 명소다. 실제로 SNS에는 살목지를 찾은 방문객들의 인증샷과 후기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b4723071d57f3f4ed9d176f082d6c2e237f54418dd84402984100e778cdcd1c8" dmcf-pid="HIOp8apXOE" dmcf-ptype="general">특히 저수지로 향하는 도로에 차량들이 길게 늘어선 모습도 포착됐다. 내비게이션 목적지를 살목지로 설정한 차량이 120여대에 달하는 인증 사진도 올라와 눈길을 끈다. 누리꾼들은 "밤인데 차량 120대 실화냐", "한국인들 무섭지도 않나", "다들 강심장이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65dbdabb1fd9e3fa7d588117a67c6a8931550e2de92602899ed7a4654ec76ec3" dmcf-pid="XCIU6NUZsk" dmcf-ptype="general">다만 살목지 인근에는 실제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어 소음이나 안전 문제에 대한 우려도 나오고 있다.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방문객들의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지현, 2560만원 시계 세계 최초로 찼다…보디슈트 패션 '아찔' 04-14 다음 손태진, 7080명곡으로 전 세대 아우른다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