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시대적 깐족 진행 여전” 혹평…이휘재, 복귀 시청률 ‘역대 최저’ 작성일 04-14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GSPMkqFJ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5e5c4d4732960f34491f4c04e0e60b6124153e0b5b08872cc80215a93de60e" dmcf-pid="butgjSQ9i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휘재. 사진 | 스포츠서울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PORTSSEOUL/20260414171605019yfoh.png" data-org-width="500" dmcf-mid="G3gUzMGhM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PORTSSEOUL/20260414171605019yfo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휘재. 사진 | 스포츠서울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2e77f0514f5429da9aa3f0fe580c5b379794dc16243c702c44d2e7daaa7cdf5" dmcf-pid="K7FaAvx2id"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방송인 이휘재가 4년 만에 복귀한 가운데 시청률 역대 최저, 칼럼니스트의 공개 비판, 캐나다 교민 목격담까지 잇따르며 복귀 효과가 역풍으로 돌아오고 있다.</p> <p contents-hash="d7a4cf1bde9e9b4687027f8e223cabc710c6ba876629347367163399e31a4601" dmcf-pid="9z3NcTMVMe" dmcf-ptype="general">이휘재는 지난 5일 KBS 2TV ‘불후의 명곡’에 출연하며 약 4년 만에 방송에 복귀했다. 앞서 그는 방송 중 부적절한 발언과 태도 논란에 이어 아내 문정원의 뒷광고 논란, 층간 소음, 놀이동산 장난감 미결제 사건 등이 겹치며 활동을 중단했었다. 이휘재는 방송에서 “제가 어떤 부분에서 미흡했고 실수했는지 스스로 잘 알고 있다. 30년 방송 생활을 하나하나 되짚어보는 시간이 됐던 것 같다”며 “공교롭게도 섭외 연락을 받은 날이 어머니 기일이었다. 어머니가 도와주셨나 싶었다”고 눈시울을 붉혔다.</p> <p contents-hash="7557fa783a016835bf4782238b3cab0f191951f9c5be662cbed2b2b640ef2950" dmcf-pid="2q0jkyRfdR" dmcf-ptype="general">그러나 복귀작의 성적은 냉혹했다. 이휘재가 출연한 11일 방송 ‘불후의 명곡’ 751회는 시청률 3.8%를 기록하며 방송 15년 만에 역대 최저치를 갈아치웠다. 직전 주 대비 0.9%포인트 하락한 수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89ba672ec2daf9e3b6c3bda316cb0944670f867ebb135cb971ffb0e8393d56" dmcf-pid="VBpAEWe4e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ㅣ유튜브 ‘정석히의 테레비평’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PORTSSEOUL/20260414171605428iirc.png" data-org-width="700" dmcf-mid="q1DB9i1ye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PORTSSEOUL/20260414171605428iir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ㅣ유튜브 ‘정석히의 테레비평’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617d7120e2d96fd96018f47e583e28aa646fbf7c6ba5170edcb02d85cca7c1b" dmcf-pid="fbUcDYd8Mx" dmcf-ptype="general"><br> TV 칼럼니스트 정석희도 공개적으로 비판에 나섰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정석희 테레비평’에 올린 영상에서 정석희는 이번 복귀를 “대중의 정서를 몰라도 너무 모른, 서로에게 상처만 남긴 패착이자 악수”라고 직격했다. 그는 방송 도중 김준현의 권유로 이휘재가 진행석에 앉은 장면에 대해 “김준현의 돌발 행동이 아니라 제작진의 명백한 의지”라고 꼬집었다. 또 이휘재의 진행 방식에 대해 “여전히 깐족거리며 남을 깎아내리고 험담하는 방식에 머물러 있다. 타인에 대한 배려가 한참 부족하다”고 지적하며 “유재석, 전현무 등 끊임없이 세상의 변화를 읽으려 노력하는 진행자들과 대조된다”고 했다. 2020년 ‘연중라이브’ 출연 당시 조우종·정다운 부부에게 보인 무례한 태도도 재소환했다.</p> <p contents-hash="d354b6fa43063cf9f1967f7b84b8a635673821b375647e25d64fbb93f373f963" dmcf-pid="4KukwGJ6JQ" dmcf-ptype="general">여기에 캐나다 체류 시절 교민들의 목격담까지 온라인에 퍼지며 논란이 커졌다. 교민 A씨는 “지인이 이휘재를 길에서 마주쳐 인사했는데 그냥 쌩하고 지나갔다. 무시의 눈빛이라 기억에 남는다고 하더라”고 주장했다. 또 다른 교민 B씨도 “이휘재는 캐나다 와서도 미담이 단 하나도 없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30248efa53750930da02f22b3661fa88fd0a092d7def790d4f77f9246e8cbf5" dmcf-pid="897ErHiPJP" dmcf-ptype="general">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범죄를 저지른 것도 아닌데 이토록 비호감이 된 것은 결국 시대의 흐름을 타지 못한 도태”, “연예인이 차고 넘치는데 굳이 구시대적 진행자를 고집할 이유가 없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wsj011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롤링스톤 커버 장식…“우리는 일곱이어야 한다” [화보] 04-14 다음 몬스타엑스, 6년만에 '켈리 클락슨 쇼' 출연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