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레슬링·씨름 선수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사전경기서 다수 입상 쾌거 작성일 04-14 1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이정백 선수 레슬링 남자 일반부 그레코로만형 60㎏급 금메달 차지<br>씨름팀 박민교 선수 역사급(-105㎏)·김동현 선수 장사급(-140㎏) 정상 올라</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6/04/14/0003080559_001_20260414170310438.jpg" alt="" /><em class="img_desc">용인특례시 소속 박민교 선수가 씨름 역사급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뒤 시상대에서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용인시 제공</em></span>[데일리안 = 유진상 기자] 용인특례시 소속 레슬링·씨름 선수들이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2026 광주' 사전경기에서 우수한 성적을 올리며 승승장구하고 있다.<br><br>용인시는 이정백 선수가 레슬링 남자 일반부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는 등 시 소속 선수들이 레슬링에서 7개 메달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br><br>장덕제 감독이 이끄는 씨름팀은 금메달 2개 등 총 6개 메달을 획득하며 종합 3위를 기록했다.<br><br>이정백 선수는 11일부터 12일까지 경기 광주에서 열린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사전경기 레슬링 남자 일반부 그레코로만형 60㎏급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br><br>김도운 선수와 김영민 선수는 레슬링 남자 일반부 자유형 57㎏, 자유형 70㎏급에서 각각 2위를 기록했다.<br><br>이와 함께 정원식(그레코로만형 125㎏급), 한상권(그레코로만형 87㎏급), 김영민(그레코로만형 72㎏급)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했다.<br><br>씨름에서는 박민교 선수가 역사급(-105㎏)에서 이청수 선수(광주시)를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동현 선수는 장사급(-140㎏)에서 서남근 선수(수원시)를 이기고 정상에 올랐다.<br><br>이외에도 정우현(경장급 -75㎏), 황정훈(용장급 -90㎏), 이상엽(-95㎏) 선수가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 관련자료 이전 해킹 후폭풍 1분기까지 덮쳤다… SK텔레콤·KT는 역성장, LG유플러스만 웃어 04-14 다음 유재석 '백상' 패싱 일파만파…뿔난 팬들 "심사 기준 공개하라" 성명 발표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