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0% 굴욕에 실력 부족 인정" 추성훈, 백상 예능상 후보 '반전' [MD이슈] 작성일 04-14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냉정한 평가에 "초심으로 돌아가겠다" 다짐<br>기안84·이서진·곽범·김원훈 등과 경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NQ7rHiPD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25d648086c80eb14f9e269ee2d4a045863900f7e850c8ee04459268a35e55e" dmcf-pid="UTEe59Iks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추성훈./마이데일리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mydaily/20260414165325064oxft.jpg" data-org-width="640" dmcf-mid="02Flxcztr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mydaily/20260414165325064oxf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추성훈./마이데일리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87fde3b0130aeeacaae804cb044a85b98da53364279441d89a0f311117dfc24" dmcf-pid="uyDd12CEs3"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추성훈이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남자 예능상 후보에 오른 가운데 '심기일전'을 다짐하는 그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91edde161b9fd7fbc9adaa70d9968e789537327da0ed6be66440567b42b488e0" dmcf-pid="7WwJtVhDEF"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백상예술대상 사무국은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부문별 후보를 발표했다. 올해 심사 대상은 지난해 4월 1일부터 올해 3월 31일까지 지상파·종편·케이블·OTT 플랫폼에서 공개된 콘텐츠와 한국 장편영화, 연극 등이다. 특히 예능 카테고리는 웹 콘텐츠까지 포함되어 경쟁이 더욱 치열해졌다.</p> <p contents-hash="1a972110595f1aea9a9888ab2d97c29dafa33576cf8d6f407f03e79ad6ad7885" dmcf-pid="zYriFflwIt" dmcf-ptype="general">추성훈은 이번 시상식에서 곽범, 기안84, 김원훈, 이서진과 함께 남자 예능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be397f9aa7e6adf464f0bea429c6cf64d94851da98790b2c3c6d685a34d26e0f" dmcf-pid="qGmn34SrI1" dmcf-ptype="general">최근 그는 tvN '헬스파머', 채널A '셰프와 사냥꾼', tvN '차가네', JTBC '혼자는 못 해' 등 출연작 상당수가 시청률 부진을 겪고 있다는 냉정한 평가를 받았다. 일부 프로그램은 시청률 0%대에 머무는 고전을 면치 못했으나, 그는 결과에 연연하기보다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로 "파이팅"을 외치며 묵묵히 제 자리를 지켰다.</p> <p contents-hash="c57b538f72c0318e36197098ed090c7c14b56073ff10161330a9d7747b3f4783" dmcf-pid="BHsL08vmE5" dmcf-ptype="general">실제로 그는 지난 2월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당시 추성훈은 "여러분 덕분에 감사하게도 많은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노력하고 있지만 결코 쉬운 일이 아님을 체감한다"며 "아직 제 실력이 많이 부족하다고 느낀다"고 고백했다. 이어 "초심으로 돌아가 마음을 다잡고 다시 최선을 다하겠다. 파이팅 나!"라며 스스로를 채찍질했다.</p> <p contents-hash="cd6e0a3c586b28bcf1ce9b7510bed9b37572f1c891c4aa82663239f0750bacb3" dmcf-pid="bXOop6TswZ" dmcf-ptype="general">추성훈이 과연 기안84, 이서진 등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수상의 영예를 안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할리우드 1천 명, 파라마운트-워너 합병에 반대…"소수 이익 우선시" 04-14 다음 [단독] 차태현, 하지원과 대학 캠퍼스 포착…‘26학번 지원이요’ 게스트 출격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