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살다 별일 다 겪었다" 김태형 감독 특단의 조치...롯데의 가을은 언제? 작성일 04-14 14 목록 <div id="ijam_content"><br><!--naver_news_vod_1--><br> 롯데가 팬 비하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최충연과 윤성빈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습니다. 경기장 밖에서 시끄러운 롯데 야구, 바람 잘 날 없는데요. 지금 이장면에서 함께 보시죠. <br><br> 〈취재: 인턴기자 김민지〉 <br> 〈화면출처= 티빙(tving), 온라인 커뮤니티〉 <br><br></div> 관련자료 이전 유니뷰, 전기차 충전 구역 안전 관리 강화 주차관제 솔루션 제시 04-14 다음 韓 9명 vs 中 31명…신진서 출격 '란커배' 인해전술 뚫을까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