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복귀' 이휘재, 미운털 이 정도였나…밴쿠버 목격담까지 '파묘'[이슈S] 작성일 04-14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PMuS0AiO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458517b0d8ee815c35889dd3ffcae9ec66da859a872bdf1e3add46a7fc83b5" dmcf-pid="VQR7vpcnI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이휘재. 제공|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potvnews/20260414164145940zpab.jpg" data-org-width="900" dmcf-mid="uFR7vpcn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potvnews/20260414164145940zpa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이휘재. 제공|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434830d2bfc4f534bfb84a7bf10ad01d2c11da20b577ed795ecd6bdd9043f8" dmcf-pid="fxezTUkLEB"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방송인 이휘재가 방송 복귀와 동시에 거센 후폭풍에 직면했다. 심지어 과거 캐나다 목격담까지 '파묘'돼 여론 악화에 일조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d9e365800e22969e02632049de24860021a2cd67e4e87aaa4cdcd42519d5d47b" dmcf-pid="4MdqyuEoEq" dmcf-ptype="general">이휘재는 지난 3월 28일 KBS2 '불후의 명곡'을 통해 복귀를 알리며 대중 앞에 섰다. 2회차에 걸쳐 전파를 탄 4년 만의 복귀였으나 방송가의 반응은 냉담하다. </p> <p contents-hash="c00692680f2667d244a5652fca8ae7c6d4e1e26c30745574f68ca02f066b841c" dmcf-pid="8AExp6Tsrz" dmcf-ptype="general">이휘재 복귀 당일 '불후의 명곡' 시청률은 전 회차 대비 0.1%포인트 소폭 상승한 4.8%를 기록하며 일시적인 '복귀 효과'를 누리는 듯했다. 하지만 이후 '불후의 명곡'은 연이어 시청률이 하락하더니, 최근 회차에서는 3.8%까지 떨어졌다.(닐슨코리아 기준) 계절 요인을 감안해야 하는 시기지만, 이휘재 복귀와 맞물려 그의 출연이 문제였다는 분석이 줄을 잇고 있다. </p> <p contents-hash="db6d54178399e814657fb2c7567fc0dc28204765c60068b624728d5d55dbacf0" dmcf-pid="6cDMUPyOs7" dmcf-ptype="general">논란 속 복귀 이후 온라인상에서는 이휘재의 과거 행적과 캐나다 거주 당시 목격담까지 다시금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에는 캐나다 교민 커뮤니티에 올라온 이휘재 밴쿠버 목격담까지 뒤늦게 공유되며 여론 악화에 불을 지폈다. </p> <p contents-hash="dc6f2690e258f92c1b219c352179483a452b5d7b1fff0d9f36f1558c96d9089d" dmcf-pid="PkwRuQWIwu" dmcf-ptype="general">글 작성자는 "지인이 길에서 마주쳐 '이휘재 씨 아니세요?'라고 물었으나 그냥 쌩하고 지나갔다고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당시 상황에 대해 "지인이 그 일을 기억하는 이유가 당시 '뭐 이런 놈이 아는 척을 해?' 하는 듯한 무시의 눈빛이라 너무 기분이 나빴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진위를 확인하기 힘든 지인의 목격담에 불과하지만, 이휘재 복귀에 대한 엇갈리는 여론과 맞물려 해당 글이 온라인상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45be3724a0496f9c5da8cf7d28cca643eecf0d6d8a56f3ec54c25a0a6ddfc4" dmcf-pid="QPMuS0Ai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이휘재. 출처| 'KBS 레전드 케이팝'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potvnews/20260414164147278fwui.png" data-org-width="900" dmcf-mid="9yGEQA71s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potvnews/20260414164147278fwu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이휘재. 출처| 'KBS 레전드 케이팝'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ef874ade54ae45ea980953170b57b45dca8227b633d068da067f7e8c25ffece" dmcf-pid="xQR7vpcnDp" dmcf-ptype="general">2022년 가족과 함께 캐나다로 떠났던 이휘재는 '불후의 명곡'으로 4년 만에 복귀하며 시청자들 앞에 다시 돌아왔다. 그는 '세월이 가며'를 열창하며 시청자들 앞에 고개를 숙였지만 '눈물 호소'에도 시청자들의 반응은 다소 엇갈린다. </p> <p contents-hash="d3d0f1cea0f4d437340af710724cf7f22d93afc6dbb3fe72ea6847487d3289e2" dmcf-pid="yTYkPju5O0" dmcf-ptype="general">이휘재의 경우 범죄를 저지르거나 사회적 물의를 일으켜 자숙했다 복귀하는 사례가 아니다. 다만 여러 이슈로 비호감이 적립되면서 미운털이 톡톡히 박혔다는 게 중론. 진정성을 어필한 '눈물 호소'에도 시청자들의 공감을 온전히 얻지 못한 상황에서, 캐나다 거주 당시의 부정적인 목격담까지 재조명되며 비판적인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7dcdcf7242b1521e10dca43fa45f1dd89e2c3140fa0f545862a027623d611eac" dmcf-pid="WyGEQA71E3" dmcf-ptype="general">복귀와 동시에 성적표 하락과 과거 행적에 대한 '파묘' 수준의 비판이 잇따르면서, 이휘재가 향후에도 방송 활동을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 dmcf-pid="YWHDxcztOF"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몸신의 탄생’, 전문가와 시청자가 뭉쳤다?! 온몸으로 직접 검증하는 ‘몸신 메이커스 실험단’ 첫 시리즈 공개 04-14 다음 발리 떠났던 허가윤, ‘친정’ 큐브로 복귀…디렉터 변신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