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군, 대리 수상했다…토탈셋 김균민 회장 '영예의 제작자상' 수상 작성일 04-14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SWoXbsAGU"> <p contents-hash="01a87540bbf6dd559f0cd2f7fc591da3172cda5c18bb4faa866efd2ee882ed47" dmcf-pid="pvYgZKOcHp"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세아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ce4cc478e878d94c5241a99d4d96aabe4ad3645724df8f8490cd8ff14840a5" dmcf-pid="UTGa59Ik1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균민 회장은 지난 11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된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KTGA)' 시상식에서 영예의 제작자상을 수상했다. / 사진 : 토탈셋"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10asia/20260414163345575tpiw.jpg" data-org-width="1000" dmcf-mid="3tpmzMGh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10asia/20260414163345575tpi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균민 회장은 지난 11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된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KTGA)' 시상식에서 영예의 제작자상을 수상했다. / 사진 : 토탈셋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9782f1012385509b726ede17719727bafbaf861008840c0a519480bb70cb68" dmcf-pid="uyHN12CEG3" dmcf-ptype="general">토탈셋의 김균민 회장이 대중음악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p> <p contents-hash="57645611839f3e31424e27270d21eaa9a8832858113c59a5b3bf84704489701f" dmcf-pid="7WXjtVhDHF" dmcf-ptype="general">김균민 회장은 지난 11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된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KTGA)' 시상식에서 영예의 제작자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전 세대를 아우르는 트로트 시장에서 세계적 가능성을 지닌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그들이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은 공로에 따른 결과다.</p> <p contents-hash="b9efc43c2cefccf3711c96496d4e750d4e085e04671d6efb9245c03650f980b4" dmcf-pid="zYZAFflw1t" dmcf-ptype="general">이날 김균민 회장을 대신해 토탈셋 소속 가수 박군과 성민, 안성훈이 대리 수상자로 나섰다. 이 세 사람은 위트 넘치는 수상 소감과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현장의 축제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p> <p contents-hash="47e1eb396718810a126fd387749f2525e21818373136f8cfeead7181ee2cc216" dmcf-pid="qG5c34SrH1" dmcf-ptype="general">김균민 회장은 약 35여 년간 룰라, 샤크라, 디바 등 수많은 대중가수를 발굴, 스타로 발돋움시킨 제작자로 최근에는 트로트 전설 진성과 한혜진, 트로트 대세로 자리 잡은 박군과 안성훈, 아이돌에서 트로트 가수로 성공적인 자리매김을 마친 성민, 트로트의 미래를 이끌어갈 기대주 오유진과 이수연 등 탄탄한 라인업을 구축하며 트로트 시장에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p> <p contents-hash="6e151574c5326311c002a26a9e5d312ca653840028a2f303f14903d5a8676258" dmcf-pid="BTw8O5oMG5" dmcf-ptype="general">김 회장은 지난 2021년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공로상을 받고 2024년 대중음악 산업 전반에 걸친 영향력을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은 바 있어 이번 수상을 통해 토탈셋의 명성을 다시금 입증했다.</p> <p contents-hash="65400ca8ee94719c9d068ef5afd5815d03899d47d9cca63e8476f9a0f8682081" dmcf-pid="byr6I1gRYZ" dmcf-ptype="general">한편 김균민 회장이 이끄는 토탈셋에는 진성을 필두로 한혜진, 박군, 정다경, 안성훈, 성민, 오유진, 삼총사, 이수연 등 트로트 아티스트들이 소속되어 있다.</p> <p contents-hash="211b52eec0e28fcb103ae4524be661679e96e0221da318222f11a8d2abc453db" dmcf-pid="KWmPCtaeGX" dmcf-ptype="general">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설] LG 스마트글래스 '생태계 전략' 환영한다 04-14 다음 '결혼 11주년' 윤승아·김무열, 신혼 못지않게 다정한 "요즘 일상" [스타엿보기]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