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관 거절→세 딸 입양 진태현 “진짜 가족은 혈연이 아니라‥” 소신발언 작성일 04-14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HZJW7Dgd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73f4c756843d53772d8b9bafea3bd878bed4d288e1cea9ed307268062b692f" dmcf-pid="VX5iYzwaR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박시은 진태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newsen/20260414163406100clkg.jpg" data-org-width="600" dmcf-mid="9Akuah6bn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newsen/20260414163406100clk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박시은 진태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 dmcf-pid="f3pN12CEnS"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239d7e90c1bcfc8d48d5c9604c38d9c0aa081e7d30cb42027c5e99e0bcd5d0eb" dmcf-pid="40UjtVhDel" dmcf-ptype="general">배우 진태현이 입양딸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e833ea6336e31af021533ad42196c67b39d0acd6d0b4c426887f0a081a3e992" dmcf-pid="8puAFflwMh"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4월 14일 소셜 계정에 "안녕하세요 진태현입니다 아버지가 말아주는 우리 한지혜 선수의 새만금 마라톤 사진전 동마 새만금 연속 3등 포디엄"이라는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130c371f133f688cf1b98e1bae146e27ee95c36b0f33a6266acf20886b0f60e6" dmcf-pid="6U7c34SrRC"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어떻게 이렇게까지 하면서 사냐고 물어보시는데 하나님도 저 같은 인간도 자녀 삼으셨는데 이 땅에서 서로 함께 하나님 바라보면 가족이 될 수 있습니다 어쩌면 진짜 가족은 혈연이 아닌 남녀가 하나 되는 부부로 시작되기에 진짜 사랑은 남으로부터 시작되는 게 아닌가 생각됩니다"라며 "저는 시선을 남에게 둘 시간도 없고 수근 댈 시간도 없고 시기와 질투 같은 거 할 쓸데없는 시간낭비도 하지 않습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b5eb61d91df7d4522959f0ef08721c4148432f98137ac46ce01dbad37870bb9" dmcf-pid="Puzk08vmiI" dmcf-ptype="general">이어 진태현은 "여러분도 오늘부터 사랑과 감사로 남에게서 시선과 관심을 거두는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응원 기도 할게요"라며 "주변에 사람을 미워하고 질투하고 시기하고 함부로 말하는 사람들은 곁에 두지 마세요 그런 사람들은 좋은 사람임을 포장하는 사람들입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9c07fcad3993436779e1e19b80b0a0ee8c09e087e2999fe599340340192f2e5" dmcf-pid="Q7qEp6TseO" dmcf-ptype="general">한편 진태현은 2015년 배우 박시은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22년 출산 예정일 20여 일을 앞두고 유산의 아픔을 겪기도 했다. 두 사람은 입양을 통해 세 딸을 품었다. 진태현은 최근 "아직도 많은 팬분들이 2세를 포기하지 말아라 하시며 DM으로 좋은 병원 시술 방법들을 알려주시는데요. 저희는 포기한 게 아니고 이제 우리 두 사람의 사랑만을 위해 내려놓은 것"이라고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5c63934ba192cda424418d22860bffac4d253e3eeca4ea49ab7f50cca1fafb5" dmcf-pid="xzBDUPyOLs"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yEwqAvx2d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혼 11주년' 윤승아·김무열, 신혼 못지않게 다정한 "요즘 일상" [스타엿보기] 04-14 다음 故 터틀맨, ‘히든싱어8’로 만난다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