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승원X김도훈, '은퇴요원'으로 쌍방 구원 그린다…하반기 방송 작성일 04-14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hR92ntW5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a53c4b10832b6499c97a0260b5ddd012825b9483e75108c1a3bf62c0fa4f74" dmcf-pid="Hle2VLFYZ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승원(왼쪽), 김도훈/tvN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NEWS1/20260414162731528abrk.jpg" data-org-width="1400" dmcf-mid="YHcdJr9U1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NEWS1/20260414162731528abr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승원(왼쪽), 김도훈/tvN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febca5d47e5cc8b52bd9dc6b306caee9502bff3bafc8c9772b1c3ad65c8438e" dmcf-pid="XSdVfo3GYS"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차승원과 김도훈이 쌍방 구원의 짜릿한 맛을 제대로 보여준다.</p> <p contents-hash="a14c931bd1818c97dc2ea04039ee4020a87d6044ff17334ad2ba4c9be433af60" dmcf-pid="ZvJf4g0HYl" dmcf-ptype="general">tvN 새 드라마 '은퇴요원+관리팀'(극본 송한나, 김민성/연출 진창규)은 과거 국정원 블랙요원이었으나 현재는 동네 세차장 사장인 김철수(차승원 분)와 슈퍼에이스에서 은퇴요원 관리팀으로 좌천된 고요한(김도훈 분)이 '동행'을 시작하며 펼치는 쌍방 구원 브로맨스.</p> <p contents-hash="048b3352899883379600106bdbaf6bd12be9b3d8637089c20e55a323a508eb49" dmcf-pid="5Ti48apX1h" dmcf-ptype="general">맡은 캐릭터마다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해 온 배우 차승원과 드라마와 예능을 넘나드는 대세 스타 김도훈이 만나 관심을 끈다. 여기에 '보물섬', '군검사 도베르만', '십시일반', '배드파파' 등 다양한 장르물에서 입지를 다져온 진창규 감독이 연출을 맡아 더욱 기대를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7a6995402054badd424351ab5a1e0c552e9565c229bd8d7ed35dd6dc465e9cc3" dmcf-pid="1yn86NUZYC" dmcf-ptype="general">먼저 차승원은 국정원 블랙 요원 출신으로, 현재는 동네 세차장을 운영하는 소시민 가장이자 은퇴요원 김철수 역을 맡는다. 김철수는 화려했던 전성기를 뒤로한 채 조용한 일상을 이어가고 있지만, 여전히 요원으로서의 뜨거운 열망을 놓지 않는 인물. 또 한 번 영웅처럼 빛나기를 꿈꾸는 김철수 캐릭터로 모두를 매료시킬 차승원의 변신에 시선이 모인다.</p> <p contents-hash="55c93831392d865ff6685cf1f820bfcbd670231d3cdb8bb3c29b691cca63d789" dmcf-pid="tWL6Pju55I" dmcf-ptype="general">김도훈은 슈퍼 에이스 고요한 역으로 분한다. 화려한 입사 성적으로 큰 주목을 받지만 지하 골방 은퇴요원 관리팀에 배정받는다. 다시 현장으로 복귀하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좀처럼 주어지지 않는 기회에 마음을 졸인다. 이에 명성을 되찾기 위한 고요한의 치열한 사투를 그려낼 김도훈의 활약이 기다려진다.</p> <p contents-hash="fa283e4dd5e9d7bb0bed47ab0a1a055da4c6cc8cfef7abf90ded1cfef4b5c9aa" dmcf-pid="FYoPQA71HO"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차승원과 김도훈은 김철수, 고요한 캐릭터로 얽히고설키며 강렬한 시너지를 만들어낼 예정이다. 서로 다른 위치에서 다시 한번 도약을 꿈꾸던 김철수와 고요한이 범죄조직의 배후로 활동해 온 배신자를 쫓아 공조를 펼치게 되는 것. 요원으로서의 활동 시기부터 살아온 배경, 개인적인 취향까지 모든 것이 다른 두 사람이 어떤 합을 보여줄지, 두 인물의 관계성을 그려낼 차승원과 김도훈의 만남에 기대가 높아진다.</p> <p contents-hash="2beb477189abb263b6a81a26b476ad8828b85ff2cbb8921ffa80448c22f5df61" dmcf-pid="3GgQxcztts"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강철같은 연기력의 소유자 차승원과 압도적인 기세의 배우 김도훈의 만남에 든든함을 느끼고 있다, 국정원 은퇴요원과 신입요원이라는 설정 속에서 펼쳐질 두 사람의 티격태격 케미스트리, 거친 공조가 큰 재미 포인트가 될 것"이라며 "액션과 코믹, 브로맨스를 아우를 '은퇴요원+관리팀'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1781b813b0205a134dfd26fee486f8db3a3a83ff8b7cb3672453c6fe082d0f7" dmcf-pid="0HaxMkqFZm" dmcf-ptype="general">'은퇴요원+관리팀'은 올해 하반기 시청자들을 찾는다.</p> <p contents-hash="587c54a92730d149610f14520f05ce6af85a491a5a3b192007eb29d7ca5c7e66" dmcf-pid="pXNMREB3tr"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몬스타엑스, 6년 만에 '켈리 클락슨 쇼' 출격…신보 글로벌 흥행 가속 04-14 다음 공공기관 페널티 늘린다더니…개인정보 유출해도 ‘개선권고’ 뿐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