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1억2천만명 보는 무대 위로? “슈퍼볼 하프타임 쇼, 꼭 서고 싶다” 작성일 04-1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LBlXzwat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8c5b1b7787a3a4ceeca6a2d08448aa0f48e950999e55bec795ddf3bb5b1edd" dmcf-pid="Ka9T1bsA1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방탄소년단’(BTS) [연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ned/20260414132304101sczc.jpg" data-org-width="1280" dmcf-mid="q2rFBxYC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ned/20260414132304101scz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방탄소년단’(BTS) [연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6265d086313fa8af97de75036ef99fd13b2e8732566e0bf03f48718e1700242" dmcf-pid="9N2ytKOcty"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그룹 방탄소년단(BTS)이 13일(현지시간) 공개된 미국 음악지 롤링스톤과의 인터뷰 중 슈퍼볼 하프타임 쇼에 서고 싶다는 꿈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833d4c9d1c93b72c67c555fb8cda68c65ae9107561141f4184ec1d9265768ce" dmcf-pid="2jVWF9IkYT" dmcf-ptype="general">BTS의 리더 RM은 “전 세계 사람들이 영화 ‘기생충’을 본다. 한국 문화가 이렇게 훌륭한 모습을 보여주는 만큼, 기회가 된다면 언젠가 꼭 (슈퍼볼에서)공연을 하고 싶다”고 했다.</p> <p contents-hash="2b525ca30f0f41ddc9406062a4b8f9f3eae9280f813f92f0295b99ee4475058f" dmcf-pid="VAfY32CEXv" dmcf-ptype="general">진은 “그 무대에 선다면 우리의 공연이 어떤 모습일지도 상상하고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2e23e198037ec5dd35cd9f64bb4dd05e258594939c4dca354cd8856562428aa" dmcf-pid="fc4G0VhDHS" dmcf-ptype="general">BTS는 ‘2026 미국 슈퍼볼’ 하프타임 쇼 전체를 영어가 아닌 스페인어로 공연한 라틴 팝 스타 배드 버니의 무대를 언급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8b63c611e23f73793589094b47cc896a8bed6ad4ba1a43715e66ba6ca81fd55" dmcf-pid="4k8Hpflwtl"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BTS의 향후 방향성에 대해서도 짚었다.</p> <p contents-hash="dfa57b2881cb28453e08b55db498d1819cac2e618e69715b39da7ba0d82b2f30" dmcf-pid="8E6XU4Sr5h" dmcf-ptype="general">슈가는 “시간이 너무 빨리 가고, 트렌드도 너무 빨리 바뀌고 있다”며 “그래서 당분간은 싱글을 내보는 게 어떨까 한다. 지난해 9월에 앨범(‘아리랑’) 녹음을 끝냈는데, 발매까지 이렇게 오래 걸렸다”고 했다.</p> <p contents-hash="c44f3ed723fa116b4b22f8bed8f4b91323f10f2b1ac3105b5bed9c102a440fa0" dmcf-pid="6DPZu8vmX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앨범을 만들 당시에는 올해 3월이나 4월에 어떤 장르가 유행할지, 어떤 트렌드가 있을지도 몰랐다”며 “좋은 음악을 내는 게 쉽지가 않았다. 그런 여러 이유로 싱글이나 미니 앨범 형태를 내볼까 생각 중”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213c72e09eb765ac4f99153a21f752f2ce8e443e373deb211707b1d0ae96cdc6" dmcf-pid="PwQ576TsYI" dmcf-ptype="general">제이홉은 “우리가 다시 모여 그룹의 음악을 만들고 있는 일 자체가 정말 놀라운 일”이라며 “그것을 생각하면 목표는 더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게 느껴진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710d1813511658ea333f9516fe720000b5de3e1184acaba6bfc9c0352ce4f2" dmcf-pid="Qrx1zPyO1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지난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해 무료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을 열고 있다. [연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ned/20260414132304582ljrk.jpg" data-org-width="1280" dmcf-mid="BuheNI4q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ned/20260414132304582ljr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지난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해 무료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을 열고 있다. [연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bc0d2b33b228fcf7b0823b1c0733847fca46f692996e307429a3c8346111fc7" dmcf-pid="xmMtqQWIHs" dmcf-ptype="general">한편 BTS가 ‘상상하는’ 슈퍼볼은 미국 최대의 스포츠 축제다. AP통신이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의 데이터를 인용해 시애틀 시호크스가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를 29-13으로 꺾은 제60회 슈퍼볼의 미국 내 평균 시청자 수는 1억2490만명이었다.</p> <p contents-hash="e42c7a54222c620359baf05214e61d7035c16f173af4553dce6f24ad8795af7a" dmcf-pid="yKWoDTMV1m" dmcf-ptype="general">순간 최고 시청자 수는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2658726a40fed2bbc9f4fdb79e5c6d9a730fdf2b1f1accbd111e66622d642af2" dmcf-pid="WobSZqrNZr" dmcf-ptype="general">2쿼터 중반 순간 시청자 수는 1억3780만명까지 치솟았다. 지난해 슈퍼볼 2쿼터에서 세워진 종전 기록(1억3770만명)을 넘어선 값이다.</p> <p contents-hash="d69621f99037642ebebbdd8ebcffa2442f19e34e805475fbbdf8e55953f4668f" dmcf-pid="YgKv5BmjYw" dmcf-ptype="general">배드 버니의 하프타임 쇼는 평균 1억2820만명이 지켜봤다. 지난해 켄드릭 라마(1억3350만명), 1993년 마이클 잭슨(1억3340만명), 2024년 어셔(1억2930만명)에 이은 역대 4위 기록이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편’ 서승재-김원호 BWF 랭킹 포인트 역대 1위 신기록…안세영은 어디에? [데이터 비키니] 04-14 다음 [ICT 시사용어] 합성데이터(Synthetic Data)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