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상금 1억' 인카금융 슈퍼볼링 국제오픈 조편성 확정... 27일 개막 작성일 04-14 2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6/2026/04/14/0000108689_001_20260414130207218.jpg" alt="" /><em class="img_desc">인카금융 슈퍼볼링</em></span><br><br>국내 볼링 역사상 단일 대회 최고 금액인 우승 상금 1억 원을 내건 '2026 인카금융 슈퍼볼링 국제오픈' 조편성이 확정됐다.<br><br>한국프로볼링협회(KPBA)는 10일 2026 인카금융 슈퍼볼링 국제오픈 사전 예선(PTQ) 조편성을 확정 발표했다.<br><br>포인트·트라이얼에 따라 KPBA 남자부와 여자부, 시니어 등 A조부터 D조까지 나눠 경쟁했다. 남자부는 임광택이 A조, 최형진이 B조, 이승남이 C조, 조현욱이 D조 맨 앞줄에 이름을 올렸다. A조에는 김태인, 히로키 타카다, 문원호, 이찬영 등이 배정됐고, B조에는 유승오, 정승우, 조영빈, 함정우 등 포함됐다.<br><br>C조에는 장원식, 김대강, 안효범, 김준범31등이 자리했고, D조에는 이은우, 문준오, 김준석, 이대연 등이 같은 조에 들었다.<br><br>여자부에는 김유미, 안유리, 장은녕, 호리이 치에, 민정은, 홍선화, 이선진, 이윤서 등이 포함됐다. 시니어 부문에는 지재근, 황호길, 정진섭, 김석후, 김정문, 권오성 등이 이름을 올렸고, 시니어 여자부에는 홍연미와 김채림이 배정됐다.<br><br>인카금융서비스(주)가 주최하고 (사)한국프로볼링협회(KPBA)가 주관하고 AsportsTV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총상금 2억 8천만 원이라는 역대급 규모로 개최된다. 우승 상금 1억 원이다.<br><br>일반부 참가자가 본선 대결을 뚫고 TV 파이널에 진출할 경우, 나이와 상관없이 2026년도 프로 선발전(남자 32기, 여자 20기) 실기 테스트를 면제받는다.<br><br>예선을 시작으로 일반부는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화성 동탄빅볼에서, 프로부는 29일과 30일 용인 볼토피아에서 본선행 티켓을 놓고 격돌한다. 예선 성적에 따라 각 부문별 총 1,000만 원 상당의 예선 상금이 별도로 수여 될 예정이다.<br> <br> 관련자료 이전 김향기 BL 소설 쓴다…10대 여고생X꽃미남 선생님, 발칙통통 '로맨스의 절댓값' [MD현장](종합) 04-14 다음 충격! 황대헌, 전격 입장문 발표..."오히려 갈등 분위기 고조" 역효과 지적한 中 "양측 견해 차이 커, 사태 진정 어렵다"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