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센스' 정철민 PD, 첫 공판서 강제추행 혐의 전면 부인 작성일 04-14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f2vRA71k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6cd92a3007ee1e6a2934ba14f4d2801f4a21b758c9d32a2d719d61d781d041" dmcf-pid="F4VTecztA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tvreport/20260414124409043omsd.jpg" data-org-width="1000" dmcf-mid="1lIQGuEoo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tvreport/20260414124409043oms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1641b0e4170175f1f1b0811d01a18c2f9d6823d33d67dc520c2b2c42eda53ad" dmcf-pid="38fydkqFgc"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태서 기자]<strong>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과 tvN 예능 프로그램 '식스센스' 시리즈를 연출한 것으로 유명한 정철민 PD가 자신을 둘러싼 강제추행 혐의에 대해 전면 부인했다.</strong></p> <p contents-hash="66fbda6dc94ccb40c25743ffc59b909f8c60eff22ec36b0c8cb95bf5a22285f3" dmcf-pid="064WJEB3AA" dmcf-ptype="general">서울지부지방법원 형사4단독은 14일 오전 정철민 PD의 강제추행 혐의에 대한 첫 공판을 열었다. 이날 현장에는 사건의 규모와 관심도가 큰 사건이기에 많은 취재진들이 모여들었으나 "성범죄 사건이어서 비공개 심리를 진행하겠다"며 "언론 공개가 옳지 않다고 판단된다"는 재판부의 결론으로 비공개로 전환돼 진행됐다.</p> <p contents-hash="f3cfdc78f5453288209a272d1970a435b5d93dd77f94e6893fbb948bad5fbae2" dmcf-pid="pP8YiDb0aj" dmcf-ptype="general"><strong>재판을 마친 정철민 PD는 자신의 법률대리인과 함께 현장을 빠르게 벗어났다. 법률대리인은 공판 내용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모든 혐의를 부인했다. 이외에 별도의 입장은 없다"고 전했다.</strong> 정철민 PD는 해당 재판에 대해 국민참여재판을 신청했으나 재판부가 이를 기각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59de43c39c26cb3ecc31c22c410e93d9fa83d410b6969931e69eb5a47ab8fbfb" dmcf-pid="UQ6GnwKpcN" dmcf-ptype="general">피해자 A씨 측 변호인 이은의 변호사는 기자들과의 대화를 통해 "피해자 측은 정 씨에 대한 엄벌을 요청하고 합의할 의사가 없다"며 "재판부에 최대한 협조해 실형 선고를 구할 것"이라고 입장을 고수했다. </p> <p contents-hash="a2ecd73abce54aefb57f253a037101d0f29675fdcebaaf5c38da9f10f15f49be" dmcf-pid="uxPHLr9UAa" dmcf-ptype="general">지난해 12월 경찰은 정철민 PD와 A 씨 사이의 신체 접촉이 있었다는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추행의 고의를 입증할 증거가 부족하다'며 '혐의없음(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이후 3월 이은의 변호사는 "서울마포경찰서의 불송치 결정에 대해 피해자 측이 제기한 이의신청을 검토한 검찰이 2월 25일 정철민 PD를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전했다. 검찰이 당시 문제의 현장 CCTV 영상을 검토한 후 A 씨가 정철민 PD를 밀치며 자리를 피하는 장면 등이 추행 혐의가 인정된다고 본 것. </p> <p contents-hash="26f61facc368d6eadb7cfae35158994417a94ef6449c8d495c469731068508c9" dmcf-pid="7COPYUkLkg" dmcf-ptype="general">정철민 PD는 자신이 메가폰을 잡은 '식스센스'을 포함한 여러 예능 프로그램의 연출 과정에 함께한 A 씨에 어깨와 팔뚝, 목을 주무르는 등 불필요하고 원치 않는 신체 접촉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7c5bc680767e403f82dbf6e937664445b460d774fb88fa1ea751020e76001eaf" dmcf-pid="zhIQGuEoco" dmcf-ptype="general">이태서 기자 / 사진= SBS play</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리즈→트와이스 나연,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황금 OST 라인업 04-14 다음 ‘B1A4’ 4월 21일 데뷔 15주년 전격 컴백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