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연 "좋은 시어머니, 선을 지키는 것...쿨한지 아닌지는 며느리만 안다" (지금백지연) 작성일 04-14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928BxYCt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6eb4229e93c3291c8a32f490e2b0e530acfadfb7f81f4440a11c4f56e0605d" dmcf-pid="ulSWIXnQX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금백지연'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xportsnews/20260414123702349octh.jpg" data-org-width="1200" dmcf-mid="8WvKpflw1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xportsnews/20260414123702349oct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금백지연'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5cb6be3359bccfcc333415f69e00660398bda628d520becde37c0127b4c0f6" dmcf-pid="7SvYCZLxHn"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백지연이 좋은 시어머니가 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aa943461db036d097185562f4b21ccdff0c914a83258af77946e43d7fc6c06b" dmcf-pid="zvTGh5oMYi"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백지연의 유튜브 채널 '지금백지연'에는 '최고의 시어머니 vs 최악의 시어머니'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95014fc97b4509edf74a0416192ebee66753382cc36b8857de609efb1d9e1e4a" dmcf-pid="qTyHl1gRYJ"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서 백지연은 고부 관계에 대해서 이야기하겠다고 입을 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130d90ace84d25798ebbcaca0ee72de93fa2d9a4cbceb200226386cec03184" dmcf-pid="ByWXStae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금백지연'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xportsnews/20260414123703697slvc.jpg" data-org-width="1200" dmcf-mid="YcFRfi1y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xportsnews/20260414123703697slv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금백지연'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425779ff4e7b56b2008c5499326f117304e89a27939c4f6a191dd426c78056" dmcf-pid="bWYZvFNdHe" dmcf-ptype="general">그는 "저는 아직 3년이 다 안 됐지만 시어머니가 됐다"며 "많은 경우 누군가의 며느리, 혹은 누군가의 시어머니 아닌가. 또 결혼을 안 했어도 나의 어머니께서 받으셨던 시집살이, 시어머니 며느리 사이는 굉장히 이야깃거리가 많은 것 같다"면서 며느리들이 시어머니에게 분노하는 포인트들에 대해 이야기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7bec4f95e795d8e8c51456d9c5655b93e35ab13531ff612cff5ea072e4bdb040" dmcf-pid="KYG5T3jJ5R"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저도 시어머니니까 전국의 시어머니한테 자유롭게 얘기할 수 있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98d4e8fb2718714a2e73df0ed52f8cc1e8a19f4ba61105200694c92d313379" dmcf-pid="9GH1y0Ai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금백지연'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xportsnews/20260414123705025plds.jpg" data-org-width="1200" dmcf-mid="XOwOclPK5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xportsnews/20260414123705025pld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금백지연'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2e6d15bb6bbb8339ff8c3469350f8227b6c215e29a71f105b3f4dfc72f32f72" dmcf-pid="2HXtWpcnHx" dmcf-ptype="general">백지연은 아들을 둔 시어머니로서 며느리와의 경쟁구도를 언급하며 "아들 하나를 키웠는데 홀어머니, 외아들 이런 관계를 남의 얘기라고 막하지 않나. 저는 스스로 '내 아들이 컸을 때 '내가 널 어떻게 키웠는데' 이런 소리 절대 하지 말아야지' 다짐했다. 내가 좋아서 낳고 내가 키운 거 아닌가. 내 아들이 그렇게 하라 한 것도 아닌데"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1847334e8f7d189d1ccfeb74c28a7db51b12bab1e4e65dee1fd051ed24449b9" dmcf-pid="VXZFYUkLY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렇게 아이를 키우면서 다짐을 하는 게 도움이 된다. 아들이 결혼하고 나서 바라는 게 딱 하나다. 아들의 행복이고, 제 아들이 행복하려면 며느리가 행복해야 하지 않나. 저는 그런 세뇌를 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5b0e8c6f546cf40054b4189e46b1c04f9accbfcca28fcdb4cec0bc9d505a507" dmcf-pid="fZ53GuEoYP" dmcf-ptype="general">좋은 시어머니에 대해서는 "며느리에게 잘 해주는 게 아니라 선을 지키는 게 좋은 시어머니"라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cb08a0d1670a96bd24b55bcc4c2417c5e478ba4ef86bf13bc0e9c956b3812b10" dmcf-pid="4510H7DgZ6" dmcf-ptype="general">이어 백지연은 "자식이 크면 탯줄을 끊는다고 하지 않나. 이제 성장해서 성인이니까 내 둥지에서 떠난 거다. 이걸 분명히 인정하면 쿨할 수 있을 거 같다"며 "내가 쿨한 시어머니인지 아닌지는 지구상에 딱 한 명 안다. 우리 며느리. 혹시 모른다. 저희 며느리가 댓글 달지"라고 웃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c0cb8111ef19c493f949aa3f7ba9efba0f128f2c44e28411d1fc5a96ef4a26" dmcf-pid="81tpXzwaX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금백지연'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xportsnews/20260414123706291yufi.jpg" data-org-width="1200" dmcf-mid="p510H7Dg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xportsnews/20260414123706291yuf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금백지연'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64b25708eb1def7b2436670b9f011e528efe33613b210db2808b6f54b5f5b33" dmcf-pid="6tFUZqrN54" dmcf-ptype="general">그는 "가장 쉬운 건 아무것도 안 하는 거다. 너희들이 결혼했으니까 너희들이 알아서 살아. 그리고 우리 시어머니는 잘 살면 된다"며 "내가 열심히 내 생활을 잘 살고 그들은 행복하게 살게 축복해주는 게 좋은 거 같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5198df51cf4c0298b27ed4c5af9df55cda46636df28af93a14324aad4c5bea5" dmcf-pid="Pu7b0VhDXf"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자신의 아들에게 부탁한 내용을 공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d6964add2366eab5aba6dde49bfbe4576f5c1b3c5911a0b524d67f9fccfe35d" dmcf-pid="QKEmjC8BGV" dmcf-ptype="general">백지연은 "'이제까지는 네 인생에서 엄마가 제일 중요한 사람이었겠지만 네가 결혼한 다음에는 네 아내가 너한테 제일 중요한 사람이다. 그래서 너한테는 이제 너와 너의 아내, 너의 아이들이 가장 우선 순위, 다음이 엄마다. 엄마 하나도 안 섭섭해. 그게 당연한 자연의 섭리고 이치"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e9505ce616d4b2fc34686b20c2610a31e7292c88b73e3eba2e3119b1321f065" dmcf-pid="x9DsAh6b52" dmcf-ptype="general">또 "그러니 마음 편하게 생각하고 네 아내 되는 사람을 정말 많이 마음껏 사랑해줘. 네 아내가 행복해야 너도 행복하고, 네 가정이 행복해야 너의 아이들이 잘 되고 그래야 그걸 지켜보는 내가 행복해'라고 했다"면서 울컥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fc170e6b83bcf544227f9c55abfff7d3a2a1c9ed57417366447267cd0bd485b" dmcf-pid="ysq9U4SrG9" dmcf-ptype="general">한편, 1964년생으로 만 62세가 되는 백지연은 1995년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얻었으나 4년 만에 이혼했다.</p> <p contents-hash="a23ddbd15592889dc6a8eb3abb6e7c3564334a203484d1e7750c824ef130ebf4" dmcf-pid="WOB2u8vm5K" dmcf-ptype="general">이후 2001년 재혼했지만 2007년 다시 이혼하며 홀로 아들을 키웠으며, 그의 아들인 강인찬 씨는 2023년 정몽원 HL그룹 회장의 차녀 정지수 씨와 결혼했다.</p> <p contents-hash="ee3021ba3b3ba0533bbe1e8712387db98f9795fcc4df26b62f94712bb76dd5f0" dmcf-pid="YIbV76Ts5b" dmcf-ptype="general">사진= '지금백지연' 유튜브 캡처</p> <p contents-hash="d23e972727ee7000b6063dd67156c7b441c4f97d79c51d50a8f0999609da0107" dmcf-pid="GCKfzPyOtB" dmcf-ptype="general">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맨스의 절댓값' PD "BL장르 있는 줄도 몰라, 나름 재미있더라" 04-14 다음 세금 109억도 안 냈는데 또...'머니' 메이웨더, 전세기 비용 미납으로 소송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