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한 적 無, '왕사남' 인기 이을 것"…'하트시그널5', 로이킴·츠키 품고 새 출격[종합] 작성일 04-14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4mANI4qm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7adc4d03fc240f6c9cfdff43f425af4cd3d194f269f59d12768991e9079135" dmcf-pid="G8scjC8BD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왼쪽부터 이상민, 김이나, 윤종신, 츠키, 로이킴. 제공| 채널A '하트시그널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potvnews/20260414121840336zhln.jpg" data-org-width="900" dmcf-mid="W2nxPg0HE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potvnews/20260414121840336zhl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왼쪽부터 이상민, 김이나, 윤종신, 츠키, 로이킴. 제공| 채널A '하트시그널5'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703e6568a14cc4fc6da012c6bfc981273c524361b8d4830dfbe3a45b946226e" dmcf-pid="H6OkAh6bOq"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연애 리얼리티의 시초이자 채널A의 최대 히트작 '하트시그널'이 다섯 번째 시즌으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p> <p contents-hash="eef97f3fab21823097af922a410d81c0f809155f53829d5b61ffff2d77672002" dmcf-pid="XPIEclPKsz" dmcf-ptype="general">14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채널A '하트시그널5' 제작발표회에는 공동 연출을 맡은 박철환 PD와 김홍구 PD를 비롯해 예측단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 로이킴, 츠키가 참석해 새 시즌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p> <p contents-hash="b1df1a7f6bf962d9a157f4783b80ad877b21184e7e8c10ef584c79260f558ba1" dmcf-pid="Z2Daom2uD7" dmcf-ptype="general">이날 윤종신은 프로그램의 흥행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하트시그널은 지금까지 실패한 적이 없다"며 "채널A의 '하트시그널5'가 2026년에도 사고를 한 번 칠 것 같다. '왕과 사는 남자'의 인기를 '하트시그널5'가 그대로 이어받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장항준은 바빠서 못 보겠지만 하여튼 잘될 것"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339d349536d479c82f6e3c04306f8ca62b87659b974f3b6f553940092504a630" dmcf-pid="5VwNgsV7ru" dmcf-ptype="general">이번 시즌 연출을 맡은 박철환 PD는 타 연애 프로그램과의 차별점으로 '자연스러움'을 꼽았다. 박 PD는 "인위적인 장치나 자극보다는 입주자들이 한 달간 시그널 하우스에서 겪는 자연스러운 감정의 변화를 담는 데 집중했다"며 "새로운 세대의 솔직함이 담긴 이번 시즌은 그 자체로 새로운 이야기가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af4375734370bb608800e608c30660c6e797f7a5b37dc4960a552236fdd3c2e6" dmcf-pid="1frjaOfzIU"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시즌에는 기존 '터줏대감'인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에 더해 가수 로이킴과 빌리 츠키가 새로운 예측단으로 합류해 화제를 모았다. </p> <p contents-hash="e61661ba440bf4985cb7b3bf0e73168aeec709c80c2a74dd2364a828b1e01607" dmcf-pid="t4mANI4qsp" dmcf-ptype="general">첫 연애 예능 고정 출연인 로이킴은 "남들보다 먼저 볼 수 있어 행복하다"면서도 "출연자들의 몰입도 높은 모습에 내 연애 가치관마저 흔들릴 정도다. 만약 내가 입주자라면 다칠 때 다치더라도 직진할 것"이라며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 츠키 역시 "많은 사람의 인생을 보는 것 같아 매번 촬영이 설레고 두근거린다"며 "연애 프로그램을 본 적 없던 나조차도 완전히 몰입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0f2dec0240ee4bbd7c71ca3c95156e182c09d6d50692354f63ab0baa6118c210" dmcf-pid="F8scjC8Bw0" dmcf-ptype="general">박철환 PD와 김홍구 PD의 공동 연출, 그리고 신구 조화가 돋보이는 다섯 예측단의 호흡에 기대가 쏠린다. 더 솔직해진 새로운 청춘들의 시그널을 담은 '하트시그널5'는 14일 오후 10시 채널A에서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36OkAh6bw3"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꿈의 무대는 ‘슈퍼볼 하프타임 쇼’, 꼭 서고 싶다” 04-14 다음 '9월 결혼' 류화영, 예비 남편 공개…오붓한 등산 데이트 [RE:스타]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