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왕과 사는 남자' 다음은 '하트시그널5'…또 사고 칠 것" 작성일 04-14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2JDclPKD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68ed58490e8c0259d7ea20e4a30926a2caaba3251d08ac78f843229dbe9428" dmcf-pid="5ViwkSQ9r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종신. / 채널A '하트시그널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mydaily/20260414121240665xukp.jpg" data-org-width="640" dmcf-mid="XgxjgsV7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mydaily/20260414121240665xuk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종신. / 채널A '하트시그널5'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7784ed4e703a497ad3fa9684a173883e6a5e6b9061c46d6df2fbcc50403835" dmcf-pid="1fnrEvx2EJ"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가수 윤종신이 '하트시그널5'를 향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aeab266e5988867aceae3197c51d09ec6b89766b46be85920a7c2f73cfc7195" dmcf-pid="t4LmDTMVmd" dmcf-ptype="general">14일 오전 채널A '하트시그널5'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 로이킴, 츠키, 박철환·김홍구 PD가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 '하트시그널5'는 시그널 하우스에서 펼쳐지는 청춘남녀들의 연애를 관찰, 분석하며 최종 커플을 추리하는 연애 리얼리티 예능이다.</p> <p contents-hash="022b3d575db81bf7c2779e20654d65398159807565f799038bab69dae4302e12" dmcf-pid="F4LmDTMVre" dmcf-ptype="general">이날 윤종신은 '하트페어링'에 이어 돌아온 '하트시그널'에 대해 연애 예능 원조다운 자부심을 드러냈다. 그는 "첫 화를 봤는데 '이거 11화인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며 "시작부터 몰입감이 엄청났다"고 밝혀 기대를 높였다.</p> <p contents-hash="6ef5db19274560dbc82b8b8ed3f12496676f1363b2bc0b6d8bc91f5e73288879" dmcf-pid="38oswyRfwR" dmcf-ptype="general">이어 "저 역시 그런 시절을 겪었고, 그런 감정을 노래로 써왔던 사람이라 보면서 옛 생각이 많이 났다"며 "무엇보다 이번 입주자들은 저희 세대보다 훨씬 솔직하고 당당하게 감정을 표현하더라. 그 모습이 참 부럽게 느껴졌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cff1e200329bb6e70cd1831127e8c7d13a057e90efd0cb1a901a321e24b06ae" dmcf-pid="06gOrWe4OM" dmcf-ptype="general">또 윤종신은 프로그램 흥행에 대한 기대감도 숨기지 않았다. 그는 "하트시그널은 지금까지 한 번도 기대를 저버린 적 없는 프로그램"이라며 "최근 화제를 모은 '왕과 사는 남자'의 인기를 이어받아 이번에도 제대로 사고 칠 것 같다. 다음 주자는 '하트시그널5'가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d19cf097108384e6d3d6b77ffe23de500769f79e30b5b28c684804450a0a99fd" dmcf-pid="pPaImYd8Ex" dmcf-ptype="general">끝으로 장항준 감독을 언급하며 "요즘 워낙 바빠서 제작발표회는 못 볼 것 같다"고 농담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c801447798a45bdaff87485981116cd23ff4ea53d8dba861e85d0333471ced24" dmcf-pid="UQNCsGJ6sQ" dmcf-ptype="general">3년 만에 돌아온 채널A '하트시그널5'는 14일(화) 밤 10시 첫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신혜, 다둥이 부모 된다…“올 가을 둘째 출산 예정” 04-14 다음 '로맨스의 절댓값' 차학연 "BL 작품 경험 있어…김향기가 글 잘 써준 덕분" [ST현장]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