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자쇼’ T와 F의 차이 작성일 04-14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S81Mi1yu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2dc84677327662f3696d6f8b41a0ec78e81792659b0766e096b1da785cac8e" dmcf-pid="Gv6tRntW7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말자쇼’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bntnews/20260414071726743wdoh.jpg" data-org-width="680" dmcf-mid="WAjfDOfzp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bntnews/20260414071726743wdo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말자쇼’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e228ce418a5dcc582569edd7c10653a8822f6c245febeb8a9acaf2d02426a0d" dmcf-pid="HTPFeLFY7y" dmcf-ptype="general"> '말자쇼' 김영희가 MBTI 차이로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명쾌한 솔루션을 제공했다. </div> <p contents-hash="ecf84692974eb17485d6a5bf5f941b1eac01e16a26fbad9145ebd61050dd5e83" dmcf-pid="XyQ3do3G0T"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방송한 KBS2 '말자쇼'는 '성격'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말자 할매' 김영희는 "대문자 T 애인 때문에 대화만 하면 스트레스. 상처받지 않는 법 알려주세요"라는 고민에 해결책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2a2f15a81f316f875cf728a40d4d3e8d59befca1922d6d395fde5cf635d234cf" dmcf-pid="Zl45xJ5TUv" dmcf-ptype="general">먼저 김영희는 MBTI가 익숙하지 않은 관객들을 위해 T(이성적, 현실적)와 F(감성적)의 차이를 설명했다. 이어 김영희는 T와 F의 성격은 마치 알파벳 모양과 비슷하다며 "T는 큰 기복이 없다. 반면 F는 감정이 한쪽으로 쏠려있다"고 묘사한 뒤에 "F는 T한테 자꾸 공감을 요구한다. 안 해주는 게 아니라 못 해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e3901c9597a5b64f40a896d6a1f3353be333e993750c8b4ba73e2bf4c4d46bf" dmcf-pid="5S81Mi1yFS" dmcf-ptype="general">김영희는 자신은 반대되는 MBTI끼리 잘 맞는다고 생각한다면서 이날 게스트 김신영과 함께 F 아내가 친구 험담을 남편에게 하는 상황극을 펼쳤다. 김신영은 T 남편, F 남편을 실감 나게 묘사하며 스튜디오에 웃음꽃을 피웠다.</p> <p contents-hash="893ad334695b2730c73a9745202ee0b52735e3a99bd08e709135a6a81c252975" dmcf-pid="1v6tRntWUl" dmcf-ptype="general">김영희는 "사람들이 왜 나쁜 말을 밖으로 하지 말라고 하는 거냐면, 욕을 가장 먼저 듣는 건 바로 자기 자신이기 때문이다"며 "공감 못 받으면 욕을 안 하게 되고, 마음이 금세 평온해진다. 하지만 같은 F들끼리 이야기하면 계속 화가 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빠르게 평안해지려면 T한테, 어루만져 주길 바란다면 F한테 털어놔라. T와 F가 중요한 게 아니라, 상황을 따져가면서 인간 관계하면 큰 탈 없이 지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c21fd81839e8ae5bc3a740f2136e09d3cd93aefd5edf2d79f9957cad3ebd5e7" dmcf-pid="tTPFeLFYFh" dmcf-ptype="general">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관객들이 특이한 성격을 가진 친구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끼쟁이 남사친'이 등장해 르세라핌의 '스파게티' 포인트 안무를 선보였다. 그의 남다른 텐션에 정범균이 "기가 빨린다"며 지친 기색을 내비쳐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fea76c2dd23a54fa28f956be8f39b670821d6a05b50e1d9ac56e0b1f8eb49f7" dmcf-pid="FyQ3do3G3C" dmcf-ptype="general">두 번째 사연자는 극 내향인 친구를 소개했다. 사연자는 "'말자쇼'도 겨우 데리고 왔다"고 했고, 김영희는 "친구가 '말자쇼'에 데리고 왔으니 리액션을 보여달라"며 '끼쟁이 남사친'이 보여준 '스파게티' 안무를 요구해 폭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f8fb1462535a555a9463fa50ed0427d290272df640a524b5d63a070d0a585584" dmcf-pid="3Wx0Jg0H3I" dmcf-ptype="general">이밖에 이날 방송에서는 '독불장군 배우자 vs 우유부단 배우자' 밸런스 게임으로 시청자들과 공감 토크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d739d10c79ae4fdfe8f83c9e22fca9084894fe9e8deb9e15a133b16270c77473" dmcf-pid="0YMpiapX0O" dmcf-ptype="general">한편, KBS2 '말자쇼'는 매주 월요일 밤 9시 30분 방송한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진 “아미 덕분에 너무 행복”…콘서트 끝난 새벽에도 팬 먼저 챙겼다 04-14 다음 덕적도 해상낚시공원, '조성 지연' 이어 이번엔 '규모 축소'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