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2007년생 가우트, 남자 200m 육상 세계신기록…볼트보다 빨랐다 작성일 04-14 3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호주 육상선수권 결선에서 19초67</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4/14/0008887380_001_20260414065208490.jpg" alt="" /><em class="img_desc">호주 육상 신예 가우트ⓒ AFP=뉴스1</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호주 2007년생 육상 신예 가우트 가우트(19)가 남자 200m 20세 이하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br><br>가우트는 13일(한국시간)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2026 호주 육상선수권 남자 200m 결선에서 19초67초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br><br>이는 자신이 갖고 있던 호주 최고 기록 20초02를 넘은 신기록이자, 세계 20세 이하 선수 중 가장 빠른 신기록이었다. <br><br>아울러 이는 '세계 육상의 신' 우사인 볼트(자메이카)가 2004년 17세 때 버뮤다에서 세웠던 19.93초의 10대 최고 기록도 0.26초나 앞당긴 의미있는 기록이다. <br><br>가우트는 "난 아직 어리니, 앞으로 더 빨리 달릴 수 있을 것이다. 경기에 나설 때마다 항상 20초 미만의 기록을 내는 선수가 되고 싶다. 부담감은 없다"는 소감을 전했다. 관련자료 이전 미·이란 협상 결렬에도 美 뉴욕증시 상승…오라클·팔란티어 등 기술주 강세 04-14 다음 "형도 아미였어?" BTS·이정재, 월드스타들의 만남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