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산 상금에서 알카라스가 앤디 머레이를 제치고 4위에 등극 작성일 04-14 5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 알카라스, 지금까지 약 960억원 획득</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4/14/0000012986_001_20260414064711818.jpg" alt="" /><em class="img_desc">통산 상금 순위에서 4위에 오른 카를로스 알카라스. 게티이미지</em></span></div><br><br>몬테카를로 오픈 결승에서 다투었던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와 야닉 시너(이탈리아)가 누적 상금 순위에서 한 계단씩 상승했다. 몬테카를로 마스터스에서 준우승한 알카라스가 앤디 머레이(영국)를 제치고 ATP 투어 역사상 통산 누적 상금 4위로 올라섰다.<br><br>알카라스는 몬테카를로 마스터스까지 누적 상금 약 6,495만 달러(한화 약 960억 원) 고지를 돌파하며, 앤디 머레이의 기록(약 6,468만 달러)을 넘어섰다. 이제 알카라스의 누적 상금 앞에는 노박 조코비치(약 1억 9,321만 달러), 라파엘 나달(약 1억 3,494만 달러), 로저 페더러(약 1억 3,059만 달러) 단 세 명의 전설적인 선수들만이 자리하고 있다.<br><br>알카라스와 치열한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야닉 시너 역시 엄청난 속도로 상금을 휩쓸며 알카라스의 뒤를 바짝 쫓고 있다.<br><br>테니스 투어의 규모가 커지면서 선수들이 가져가는 상금 규모 역시 지속적으로 인상되고, 새로운 자본이 투어에 유입되면서 2000년대생 톱 랭커들이 과거 세대보다 훨씬 가파른 속도로 상금을 축적하고 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4/14/0000012986_002_20260414064711892.jpg" alt="" /><em class="img_desc">역대 상금 랭킹</em></span></div><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슬럼프 극복' 악뮤 이수현, 이찬혁과 동거 끝낸다 "2년 합숙 종료, 내년엔 따로 살기로" 04-14 다음 방탄소년단 ‘스윔’, 빌보드 핫100 5위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