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병만 295개 심권호, 간암 판정에 잠적했던 속내 “사라지고 싶었다” (사랑꾼)[어제TV] 작성일 04-14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kZSlKOcL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e0a839c92bc43f0cafc59d2530e74c052adf122bbae290fbfe105087262e8a" dmcf-pid="3E5vS9Ikd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조선의 사랑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newsen/20260414061442929zjna.jpg" data-org-width="600" dmcf-mid="1QnP6sV7M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newsen/20260414061442929zjn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9599eb12973742f81c335e7bb446fa0b617dd4c92e942bd26db7f98afd6657" dmcf-pid="0D1Tv2CER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조선의 사랑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newsen/20260414061443103ckgc.jpg" data-org-width="600" dmcf-mid="toSwD0Ai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newsen/20260414061443103ckg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2253294947a0e10d7dc6162cbde592a2742888c3ca0236ca4d90f6768078dc" dmcf-pid="pwtyTVhDed"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5b3789d43deda19de3a9558a802b77f63e58aa167355da25a7a4f867c3b20250" dmcf-pid="UFx9Kcztne" dmcf-ptype="general">‘사랑꾼’ 심권호가 간암 투병을 마친 뒤 제주에서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p> <p contents-hash="a0aa9eb8ca436197820c218d5568eda10316cb2febf9b8d911c628a56d5262bc" dmcf-pid="u3M29kqFLR" dmcf-ptype="general">4월 13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제주도로 힐링 여행을 떠난 심권호 최홍만 윤정수 모습이 전파를 탔다. </p> <p contents-hash="4684661d667de3c796b9984f6a0c0db4e061919526b105bb2e800eb4549773df" dmcf-pid="70RV2EB3eM" dmcf-ptype="general">심권호는 프로그램 촬영 중 제작진의 권유로 건강검진을 받았다가 간암을 발견했다. 이후 3개월간의 치료를 마치고 회복된 모습으로 방송에 복귀했다. </p> <p contents-hash="43fb9780fb16a67bb097d7191e746251f01a6fcd98fcac8f355a92c7e6957378" dmcf-pid="zpefVDb0ex" dmcf-ptype="general">최홍만은 "방송 보면서 형님 걱정했다, 다른 걸 떠나서 형님이 건강하셨으면 좋겠다"라고 응원했다. 심권호는 "나는 되게 운이 좋은 게 조선의 사랑꾼 덕분에 발견했다, 아니었으면 몰랐을 거다, 나는 되게 운이 좋은 거다"라고 감사함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086e7be49f073767d931c9d487e55eefa7d5e768c6f3789bdd0761b4191a32e8" dmcf-pid="qUd4fwKpRQ" dmcf-ptype="general">제주의 바다를 바라보며 힐링하던 심권호를 본 강수지는 "큰일을 겪었으니까 모든 게 새롭게 보이지 않을까"라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9ea3ab1113067420399ef86acd5cde3375ff71c92551fb8a008f81737cb275e6" dmcf-pid="BuJ84r9UnP" dmcf-ptype="general">심권호 역시 “바다를 보면 마음이 편해진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운동할 땐 힘들고 소리도 많이 지르니까, 조용한 음악을 좋아한다”라고 취향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285ffe19cc7f992507f23f755bec7d3a0a851d153ad36692baed5b90879683f" dmcf-pid="b7i68m2uL6" dmcf-ptype="general">심권호는 특히 투병 시기를 떠올리며 "그때는 머릿속이 복잡하고 힘들었다, 지금도 그렇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가르쳐 주는 사람도 없고 혼자 감당해야 하니까, 지금은 치료도 다 끝나고 편안하게 내가 좋아하는 바다도 볼 수 있다"며 안도감을 전했다. 이어 “치료를 더 일찍 받을 걸 하는 생각도 든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36011a9956dab72a381b3ce103146cc1b1f91f7e86fba992def42cb9f8c5aee" dmcf-pid="KznP6sV7R8" dmcf-ptype="general">윤정수는 "너랑 비슷한 생각하는 사람들이 널 보고 또 용기를 얻을 수 있다"라고 했고, 이에 심권호는 "나를 보고 겁먹지 말고 빨리 치료받았으면 좋겠다, 치료가 끝나고 보니 나를 위해주고 도와주는 사람이 많다는 걸 느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16b5b5ab95293c845e0d401463c09418d1f8c4127c9466f33325ed122d52d5c" dmcf-pid="9qLQPOfzn4" dmcf-ptype="general">심권호는 3개월 전 간암 판정 당시 "검사를 안 하려고 했다. 내 상태를 뻔히 알고 있었으니까. 현실 도피라고 해야지 뭐. 사라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34deffcf36ca4b6ed8ca0e427e618f9a5e7060aec4415f15c628ded28d8d96f3" dmcf-pid="2BoxQI4qdf" dmcf-ptype="general">한편 심권호는 2016년 방송된 TV조선 '애정통일 남남북녀'에 출연했다. 당시 심권호 집에서 빈 소주병 295병이 발견되면서 알코올 의존증 등 루머가 제기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416a3fd21f85a66c38085c1a8970fdd30ed7d8c3a15d25ae52e858cd84bd472" dmcf-pid="VbgMxC8BnV"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fKaRMh6bn2"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승호, 데뷔 전 레드벨벳 경호 알바 “아이린과 영화 상대로 재회” (짠한형)[결정적장면] 04-14 다음 양상국, 재결합 의사 표현? "과거 일탈 눈 감아준 여자친구가 여전히 마음속 1등" ('아니근데진짜')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