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 재활원에 자발 입소 작성일 04-14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tOmBju5t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752582474a06dcc7b74edc09e30b519caae8f98137d5546525dca9805709b0" dmcf-pid="qDMQS9Ik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브리트니 스피어스 [로이터=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yonhap/20260414041705695kgpz.jpg" data-org-width="855" dmcf-mid="7OidY8vmG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yonhap/20260414041705695kgp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브리트니 스피어스 [로이터=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98d8fbec4760e948c533b25932f359f5b34a67f8c21af9f521835a5d4eb59d8" dmcf-pid="BwRxv2CEGi" dmcf-ptype="general">(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경윤 특파원 =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44)가 술에 취한 채 운전해 물의를 빚은 지 한 달여 만에 재활원에 들어갔다.</p> <p contents-hash="63a496560ce2dd6f42ea7a463c92ed36505dfad1044df217ef6739058f700afb" dmcf-pid="breMTVhDZJ" dmcf-ptype="general">로이터통신은 스피어스가 12일(현지시간) 자발적으로 재활원에 입소했다고 13일 보도했다.</p> <p contents-hash="929402aab3cb259b682450c50290dd23867771ef63e61289b7eb9d060ec36371" dmcf-pid="KmdRyflwGd" dmcf-ptype="general">이는 지난달 5일 스피어스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벤투라 카운티에서 비정상적인 고속 주행을 하다가 현지 경찰에 체포됐다가 풀려난 지 약 한 달만의 일이다.</p> <p contents-hash="2a82112d3ebc466f235800052a41d7bb69311c03ff84266d8f976b5797f8c1b8" dmcf-pid="9sJeW4Srte" dmcf-ptype="general">당시 경찰이 음주 측정을 진행했으며, 스피어스가 약물 또는 음주의 영향을 받은 상태에서 운전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f27f9c1233141990ce6f815c5f85106d38fd9b9b2116df613376f0e138f909d" dmcf-pid="2OidY8vmXR" dmcf-ptype="general">벤투라 카운티 검찰청은 다음 달 4일 공판 전까지 스피어스에 대한 기소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d3d963f9c3e1c12d12a0365d33dcd56135af9624bc12dc8c36ab72bd06dd417" dmcf-pid="VInJG6TsGM" dmcf-ptype="general">스피어스는 '베이비 원 모어 타임', '톡식' 등의 인기곡을 부르며 1990·2000년대 사랑받았던 팝스타다.</p> <p contents-hash="c3f5599cfe1aeb925099db810f26b3b58c8c248f19ec48c10d65c59b961f8286" dmcf-pid="fCLiHPyOXx" dmcf-ptype="general">큰 인기를 누렸지만 약물 남용 및 불안정한 정신건강 등으로 여러 차례 논란에 휩싸여왔다.</p> <p contents-hash="50dee0464f173beb9aae1659c52729097f3c4ccf76f651b59d8b21e41ab20597" dmcf-pid="4honXQWI1Q" dmcf-ptype="general">이 때문에 성인이 된 후에도 친부 제이미 스피어스가 13년간 법정 후견인 자격을 갖고 있었지만, 2021년 소송을 통해 후견인 제도에서 벗어났다.</p> <p contents-hash="dd3e087bf3e1c19679ca030ad6fac32e7133ec7217abdffa807bb77aad616be3" dmcf-pid="8lgLZxYC1P" dmcf-ptype="general">이후 2023년 회고록 '더 우먼 인 미'를 펴내며 아버지의 과도한 통제와 스타로서 힘들었던 삶을 공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71cad71ba6e7f173aef5744ddad99df994e20d2657d5d89a80311e8311bea6d" dmcf-pid="6Sao5MGhY6" dmcf-ptype="general">현재는 거의 가수로 활동하지 않고 있다. 스피어스는 2024년 "절대로 음악 산업으로 돌아가지 않겠다"고 공언했고, 지난해 말 프라이머리 웨이브에 저작권을 포함한 자신의 음악 관련 모든 권리를 일괄 매각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e60795393ee547941f780584a7da48ad1ea082d58eb8f4b739c8ef033c27b55" dmcf-pid="PvNg1RHlG8" dmcf-ptype="general">heeva@yna.co.kr</p> <p contents-hash="c3d353d5388a0a1898df6096a50f1409f66770022bb166f162ca19d81a783085" dmcf-pid="xHDkULFYYf"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콤퓨터·프로그람”…수상한 흔적 남기고 정보 ‘쏙’ 빼간 北 해커 04-14 다음 ‘6시 내고향’ 최형진 셰프, 대파 폐기 중인 신안 찾아 ‘대파 심폐소생술’ 레시피 공개!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