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근데진짜' 김성균, "아이 셋으로 만족···친한 지인 3명과 함께 정관 수술" 작성일 04-14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U34bA71n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f212db381ccf361223aab688d7ac40b1e6f82b2859b03ce8e0c1866a58235f" dmcf-pid="2u08KcztJ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BSfunE/20260414023902387qkul.jpg" data-org-width="700" dmcf-mid="K2AvOzwad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BSfunE/20260414023902387qku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6a2ea71ce68920e53b34a3d2f0d62e34832100d589094628bc4cf52253310fe" dmcf-pid="V7p69kqFdH"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성균이 정관 수술을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b942a20c1f4345cdb6906366f9099c025585dd693e07e68d9f1b78db32f518d0" dmcf-pid="fzUP2EB3iG"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배우 김성균과 개그맨 양상국이 게스트로 등장했다.</p> <p contents-hash="e1ffef8d2ee0cc919296ba48bac11a95f3df452402d55e2521a33079322fe27f" dmcf-pid="4quQVDb0eY"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탁재훈은 김성균에 대해 "우연의 일치일 수도 있지만 아이들이 태어날 때마다 작품이 너무 잘 됐다. 아니면 작품이 잘 될 때마다 아이가 태어난 거냐?"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cb8bbb88187f45f231b652c320ae43666aad5cad91eebaa56387a1c6500eee4c" dmcf-pid="8B7xfwKpdW" dmcf-ptype="general">이에 김성균은 "선 아이 후 작품"이라며 "첫째 태어나고 범죄와의 전쟁, 둘째 태어나고 응답하라 1994, 셋째 태어나고 응답하라 1988이 흥행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768c655294ac5193a229673025a962d7161bcb296569d073e840b2fff1d68e5" dmcf-pid="6bzM4r9Uiy"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패널들은 "도대체 몇 명 낳을 거냐. 작품 없으면 하나 더 낳겠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07d8e5cfb351332bff411099a22d47b358b4c66ea88b7aeb7803f68c5e4c4a1" dmcf-pid="PKqR8m2uMT" dmcf-ptype="general">이에 탁재훈은 "그런데 정관 수술을 했다고 하던데 어떻게 된 거냐?"라고 물었다. 이를 들은 패널들은 "더 이상 잘 될 생각이 없냐? 성공은 여기 까지냐? 성공이 충분하냐?"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abfd79063cbfb169f5ffc4e55e4c952c05d140f539bfb720d2083e3bd5ff1e4d" dmcf-pid="QTl3XQWIRv" dmcf-ptype="general">김성균은 "일단 스톱이다. 지금 아이로 만족한다"라며 "우리 가족끼리 사랑하자 이 마음으로 제가 수술실로 들어가게 됐다. 그런데 혼자 가기는 아쉬우니까 가장 친한 지인 3명과 함께 수술을 받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e83bec49896ed1835113e3414d69f03026f0fe941fda001e193e79d10b906bf" dmcf-pid="xyS0ZxYCMS" dmcf-ptype="general">이에 패널들은 함께 가면 할인이 되냐고 물었고, 양상국은 "셋 데꼬 가고 혼자 공짜로 했네"라고 거들었다. 그러자 김성균은 "그런 인간은 아니야"라고 부인을 해 폭소를 자아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311"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상국, 강남병 해명 "오피스텔에 월세로 10년…로망이었다" (아근진) 04-14 다음 '아근진' 김성균, 김태희·강동원과 동갑 "중학생 때 스님으로 오해받아"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