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권호, 간암 수술 후 여성 팬 찾아와..핑크빛 경사 “전화도 하는 사이”(조선의 사랑꾼)[종합] 작성일 04-1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VEup9Ike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af1751eda2a30b51a128b9098e11fb9dfe2c85dacf3ff6a0553102387cc11b" dmcf-pid="0fD7U2CEn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poctan/20260413235903124ddpn.jpg" data-org-width="530" dmcf-mid="FcRyv5oMJ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poctan/20260413235903124ddp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p4wzuVhDif"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526a2b579cfd0cc5edf2eeccc99d4c55fd5da4e48463655a649b338f2c6d7dd2" dmcf-pid="UWfOmTMVRV"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심권호에게 여성 팬이 다가왔다는 소식이 전해졌다.</p> <p contents-hash="78a7e29d321ecceea3e0a86bee950babab421dc146fc9293d2b40891d97787c1" dmcf-pid="uY4IsyRfR2"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간암 투병 후 제주도로 떠난 심권호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bf42c4af05396a0e649ccf0cae7d78bf77d1e71601c48d387bfd139cf4db5f2a" dmcf-pid="7G8COWe4M9" dmcf-ptype="general">심권호는 “운이 좋은 게 ‘조선의 사랑꾼’ 덕분에 간암을 발견했다. 나는 운이 좋은 것이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5f74f5aeec614530082d403ffea3c580dd6bb31f97391b3a5a7b07b47956972" dmcf-pid="zH6hIYd8MK"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심권호에게 홍삼 준 여자에 대해 언급했다. 간암 수술 3주 후 한 팬이 심권호를 위해 홍삼을 들고 찾아왔다는 것. 제작진은 홍삼을 준 여성 사진을 보여달라고 졸랐다. 심권호는 심하게 민망해했다.</p> <p contents-hash="c464fa484b6b8b438568bbe50cd38634fb2b133c10371be1f6f889864f17919f" dmcf-pid="qXPlCGJ6db"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어떤 팬인지.. 홍삼 사들고 온 여자분 궁금하다”라고 말했고, 심권호는 결국 부끄러워서 그녀에게 연락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심권호는 “내가 부담스럽다. 연락을 내가 하는 스타일이 아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cfd48b58dd1da910b0dcba04df093d76b1f99609107935357c45509445596d6" dmcf-pid="BZQShHiPeB" dmcf-ptype="general">최홍만, 윤정수는 오메기떡을 보내준다는 내용으로 먼저 연락을 취해보라고 했고 심권호는 고민을 한 후 문자만 보내겠다고 했다. 심권호는 ‘집에 쳐들어 온 팬 1호’라고 여성의 전화번호를 저장해놨다. 이름도 모른다는 사실이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687c783384b0ae9c8dea506b8bfbab37cfee7d05adb4efd88929f337d9c62635" dmcf-pid="b5xvlXnQMq" dmcf-ptype="general">심권호는 여성에게 결국 문자를 보냈다. 그는 “운동할 때보다 지금이 더 힘들다”라며 모태솔로다운 반응을 보였다. 심권호는 여성이 자신의 집을 찾아온 게 두 달이 되었으며 가끔 전화도 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8c6c2396ccbb572ac9b6403bb9e7507698b42c90cea859b7adb44ba1c947fce" dmcf-pid="K1MTSZLxdz" dmcf-ptype="general">최홍만, 윤정수와 한창 대화를 하던 중 심권호는 휴대폰을 꺼내들었다. 문자를 본 심권호는 광대가 승천했다. 여성은 심권호에게 주소를 남겼다. 간결한 문자 내역에 최성국은 이미 가까워진 사이인 것 같다고 추측했다. </p> <p contents-hash="ee926ac6ed0134df156679979b4199780fefa094011e4c059484b86df3132845" dmcf-pid="9tRyv5oMR7" dmcf-ptype="general">미리 공개된 다음 주 예고편에서 심권호는 여성에게 줄 떡 외에도 손편지와 꽃을 준비해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p> <p contents-hash="b989da351fc366fc1db947cf3ffa7139fec28eac76d93b4cc2ef3b7dbcbdd4a1" dmcf-pid="2FeWT1gRdu"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a59450065e74dc5503bd3df944bb187d0e8da2dcf33ea54e54b4a31d3f86ec03" dmcf-pid="V3dYytaeRU" dmcf-ptype="general">[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디션 우승자 총출동' 안성훈→허각…'1등들' 전국투어 확정 04-13 다음 '42세 미혼' 양상국, 기세 믿고 편집 요구…SBS "불가능"('아근진')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