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균, 김태희·강동원과 80년생 동갑…‘범죄와의 전쟁’ 비화까지 폭소 작성일 04-14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KYsOWe4h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31f4cd796cc0bd45b79f0f2534bdab16072cbe47a9880faae77acb2286ecd8" dmcf-pid="x9GOIYd8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portsdonga/20260414000227474vrhs.png" data-org-width="643" dmcf-mid="6VVpU2CE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portsdonga/20260414000227474vrhs.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d6a7c36b9c619c9d8f3f41ff73e9a6b52f7608ca18b456072f47537100265a6" dmcf-pid="yg930KOcvv"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김성균이 김태희, 강동원과 동갑이라는 사실부터 ‘범죄와의 전쟁’ 캐스팅 비화까지 털어놓으며 웃음을 안겼다. </div> <p contents-hash="31f803c192b204c60b18c1f3ef055ee3f1ade2638cf2036503254f18058ba997" dmcf-pid="Wa20p9IkyS"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는 김성균과 개그맨 양상국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p> <p contents-hash="6094de5671fe7a290d1b2c1b15a83b273c72724094d3e6b3aa370fb626bdd4cc" dmcf-pid="YNVpU2CEWl" dmcf-ptype="general">이날 김성균은 자신이 1980년생이라고 밝혔다. 이에 이수지는 “김태희, 강동원이랑 동갑 아니냐. 수고 많이 했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fd1f313634b97072d43c3e46b42ecd7b66ec022be98bb261adef80ef6ad52d21" dmcf-pid="GjfUuVhDyh" dmcf-ptype="general">이어 이상민이 “중학교 때 얼굴이랑 똑같다더라”고 하자, 김성균은 “그건 좀 말이 심하다”고 받아쳐 유쾌한 분위기를 더했다.</p> <p contents-hash="eb8e98f1b8f6a3c043a1b29f12b87120024c0c644aa1491441d3ce6aad73660e" dmcf-pid="HA4u7flwWC" dmcf-ptype="general">김성균은 학창 시절 일화도 공개했다. 그는 “중학생 때 어머니와 함께 산을 자주 다녔다. 대구 팔공산 갓바위에 자주 갔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 교복이 회색 톤이었는데 산을 오르던 한 분이 저를 보고 ‘스님, 도저히 못 올라가겠습니다’라고 하더라”고 털어놔 폭소를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472d451734a0c967c826bb859a4a49a4ba3b46ab85127638f189896052289b" dmcf-pid="Xc87z4Sr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portsdonga/20260414000229209bzis.png" data-org-width="647" dmcf-mid="PAsaNm2uS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portsdonga/20260414000229209bzis.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ca9e5729180e2de227f33e1428fd82a7714c061bde9969a33b6e1c8135ea196" dmcf-pid="Zk6zq8vmWO" dmcf-ptype="general"> 이와 함께 김성균은 영화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출연 비하인드도 전했다. 극 중 부산 최대 조직의 중간보스 박창우 역으로 강한 존재감을 남긴 그는 “영화 개봉 당시 실제 깡패로 오해를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32d8804f82e6071c394fb947082a2f69f89f26acd7b368de24c08a9c08829d57" dmcf-pid="5EPqB6Tsls" dmcf-ptype="general">또 캐스팅 과정이 순탄하지만은 않았다고 밝혔다. 김성균은 “조감독님의 배려로 편하게 오디션을 보고 캐스팅이 됐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투자사 측에서는 제 출연을 반대했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어디서 듣도 보도 못한 배우가 주요 배역을 맡는다고 반대한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ce1b2a9e8004d6af6ac69f6cec45eac3915839d71eac0e84315715d3910e25d" dmcf-pid="1DQBbPyOv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감독님이 제 오디션 영상을 보여주며 ‘이 사람이 아니면 누가 이 역할을 하나’라고 설득했다고 들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01450e87362b8b0c088a0227250871d9c12083a03f073d04515d3f1513655265" dmcf-pid="tGcdJA71vr" dmcf-ptype="general">김성균은 당시 촬영장 분위기도 떠올렸다. 그는 “작중 조직원들이 전원 경상도 출신 설정이었다”며 “회식 때 수십 명의 배우들이 다 ‘내 사투리가 맞다’고 주장하며 싸웠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cec0bb45ee68f270cfe27724177260582c0dc6595db59a4c4b3473a04deea614" dmcf-pid="FHkJicztvw"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편승엽, 신우암 3기 수술 후 근황 공개 04-14 다음 양상국 "테니스 치러 강남까지...성공했다 느껴"(아근진)[종합]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