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결혼이란 숙제 남아...아기 먼저 낳고싶다" 깜짝 발언 [RE:뷰] 작성일 04-14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bvo57DgA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42427ce0a6ce59d9498807ab9adb459ca5bf23ee1ba46629b78512d2bd5f68" dmcf-pid="uKTg1zwag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tvreport/20260414000903824nlce.jpg" data-org-width="1000" dmcf-mid="3YPUgwKpa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tvreport/20260414000903824nlce.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2d6c483d1a18711e13483778556aa390490d4cd95842e6282f970dc71b424a" dmcf-pid="7VYj3bsAc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tvreport/20260414000905348rtar.jpg" data-org-width="1000" dmcf-mid="0JIoXUkLa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tvreport/20260414000905348rtar.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1b3adfb482270295eab733176612d0b299f942665d3bbdf6be182151656f5e" dmcf-pid="zfGA0KOcA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tvreport/20260414000906885ybhj.jpg" data-org-width="1000" dmcf-mid="p1E6hHiPN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tvreport/20260414000906885ybh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795ade420933f3b852fffbd25009f938922a620fa0d74a53563202ef31c4ab8" dmcf-pid="q4Hcp9Ikg3"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고준희가 결혼보단 아이를 먼저 갖고 싶다고 깜짝 발언했다. </p> <p contents-hash="932f0e9da7cdbb8d980caa6347343312dc50716afd52fc647cc430d06d508774" dmcf-pid="B8XkU2CEjF" dmcf-ptype="general">13일 온라인 채널 ‘고준희GO’‘에선 ’먹고 다니고 | SNL 이수지 키링남 규원이와 인생 곱창 먹방 | 신도림 곱창 맛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p> <p contents-hash="b0c3fdd6e00c482d61f6525f94edf439ac7fd2790f8a10c80a28cec7a3b5a1e5" dmcf-pid="b6ZEuVhDNt" dmcf-ptype="general">영상에선 고준희가 개그맨 김규원과 만나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SNL에 출연했던 고준희는 “SNL 크루들이 방송에 많이 나오면 그게 너무 반갑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어 SNL크루 오디션을 보고 싶었다며 “CP님이랑 도대체 왜 오디션 볼 때 나한테 연락 안주시냐. 회식 때 이야기해서 그런 건지 (제작진이) 진지하게 안 받아들이시더라. 나는 진심인데”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a09c14ad385fba3591b0774fa7cc7c9809c380940e4bed429906dc963a761ba4" dmcf-pid="KP5D7flwg1" dmcf-ptype="general">이에 김규원은 “저도 매시즌 고용불안을 겪고 있는 사람으로서 누나 같은 사람 들어온다고 그러면, 누나가 진심이면 저도 되게 불안해진다”라고 견제에 나서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d10842a75d88644c9befb2f9d34a12957ff702c6291c4144ac0203da343016a9" dmcf-pid="9Q1wz4Srg5" dmcf-ptype="general">또한 “SNL에서 누가 가장 편한가?”라는 질문에 김규원은 “지예은 누나가 편하다. 착하고 장난도 자주 치고 전화도 자주 하고 코드들도 맞다. 이수지 선배랑 콩트는 제일 많이 했던 것 같다. 키링남이라는 별명까지 붙었다. 남자 이수지는 진짜 말도 안 되는 과분한 칭찬인데 이수지 키링남 정도가 너무 좋다. 제가 그래도 완전 신인이고 이런데 샤라웃을 많이 해줘서 저희 부모님도 너무 감사해한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e7e1cd4ae4f547a1f5b3f5b5f5a960dcbe9c8c473fcd345a4e8d56ab5c14a47" dmcf-pid="2xtrq8vmcZ" dmcf-ptype="general">이어 김원훈에 대한 화제가 나온 가운데 “김원훈은 장가갔으니까 마음이 편할 수 있다. 난 아직 숙제가 남아있고 원훈이는 숙제도 했다”라고 말했다. “그럼 누나는 결혼은 저랑 하려고 기다리시는 거냐”라는 김규원의 농담에 “결혼보다 아이를 먼저 낳고 싶다”라는 깜짝 발언으로 김규원을 당황시켰다. 이어 고준희는 “우리나라가 조금 더 깨어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라고 주장했고 김규원은 당황스러워하며 “이 채널 방향성이 뭐예요?”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지며 폭소를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038e54df9a1907c82d60ac0cf648bcff8ded793f7bc8bb0fd3b62c6a13afb1e7" dmcf-pid="VMFmB6TsaX"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 사진 = '고준희GO' 영상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극·편견과의 투쟁…아픔의 시간 걷는 이들을 기록하다 04-14 다음 ‘결혼지옥’ 시녀와 야수 부부, 너무 터프한 남편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