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권호, 간암 투병 근황…"치료 더 빨리 받을걸" 고백 작성일 04-1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조선의 사랑꾼' 13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OkPAOfzY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f3d31f7b69b1a21aec0d1497dfd86796d4bf1c22828eeb6acf3a58a449e4ba" dmcf-pid="0IEQcI4q1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조선의 사랑꾼'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NEWS1/20260413231127248drpa.jpg" data-org-width="737" dmcf-mid="tj7vU2CEZ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NEWS1/20260413231127248drp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719162fc5820d71efc57a3c929107740dc96e3fed32cbeefdf837fc005734c0" dmcf-pid="pCDxkC8BtN"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심권호가 근황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e55c992c21e724c7b941a8ba5e1539f8bf57ce17359e5ab821435aad950dba08" dmcf-pid="UhwMEh6bta" dmcf-ptype="general">13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전 레슬링 국가대표 심권호가 초기 간암 선고 후 건강을 회복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194a83189d207dbe80718e58e8cc567829330914c3efd28f416ff2249dddddfd" dmcf-pid="ulrRDlPKHg" dmcf-ptype="general">이날 심권호가 제주를 찾았고, 절친한 윤정수와 최홍만을 만나 바다로 향했다. 그가 제주 바다를 보자마자 여러 감정을 느낀 듯 눈을 떼지 못했다.</p> <p contents-hash="936f39bd04e45f4b5bd788cc3cad6ddd50345400c25b12e81d7064ec1fd5c915" dmcf-pid="7SmewSQ9Ho" dmcf-ptype="general">심권호는 바다에 더 가까이 다가가 행복을 만끽했다. "어때? 바다를 보니까 좀 시원해?"라는 윤정수의 말에는 "바다를 보면 마음이 되게 편안해져. 바다가 특히 더 좋아"라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f7cfaa25a2f8f4fc4d199c79bbc0674ec9097bb7ef8936f10bed78961e1ee4" dmcf-pid="zvsdrvx21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조선의 사랑꾼'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NEWS1/20260413231128872lllk.jpg" data-org-width="500" dmcf-mid="FSmewSQ9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NEWS1/20260413231128872lll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8f781a02f57edc09757de16bf59d41a3cb7ca10ccbfb5438e4c71603894adb7" dmcf-pid="qTOJmTMVZn"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심권호가 3개월 전 간암을 고백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그때는 머릿속이 복잡하고 힘들었거든. 어떻게 해야 할지, 누가 가르쳐준 사람도 없고, 혼자 감당해야 하니까"라면서 "지금은 치료도 다 끝났으니까 편안하게 내가 좋아하는 바다도 볼 수 있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8a0d6f589bb787359309c2ddf146edddf546396fbe75873587300c9a97d33b6" dmcf-pid="ByIisyRf1i"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윤정수가 "하고 나니까 별거 아니지? 이렇게 좋은데"라고 물었다. 그러자 심권호가 "빨리할 걸 싶었다. 다른 분들도 날 보고 겁먹지 말고 빨리빨리 하루라도 빨리 치료받았으면 한다"라는 속내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04e837ba17a9fd22bf3c30d301ce56b4a0ecf3cb2bd3ccf2696c89e377d5d00c" dmcf-pid="bWCnOWe4ZJ" dmcf-ptype="general">아울러 "치료 끝나고 보니 정말 날 위해주고 도와주는 사람들이 많다는 걸 알았어"라며 "많은 사람이 응원해 줬어. 그러니까 자기 혼자 끙끙 앓지 말고 같이 이겨내는 게 낫지"라고 생각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7323a7bcd2e71407460c27bce06ec0690547f56fd324372b88bfd88dc92d37d" dmcf-pid="K5yjv5oMXd" dmcf-ptype="general">llll@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규모 작을수록 AI 투자 회수 유리..."중소기업 인식개선 숙제" 04-13 다음 심권호, 후배 최홍만 앞에서 초크→침까지…大굴욕 당했다 (조선의 사랑꾼)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