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지고 싶다"던 심권호, 간암 판정 그 후 "도와주는 사람 많아"(조선의 사랑꾼) [TV캡처] 작성일 04-13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SXap9Iki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d29efd32f66bde2d7636e53f655d67dc6228afe1d5c4f5f9c0eaf100265acb" dmcf-pid="xvZNU2CEJ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선의 사랑꾼 / 사진=TV CHOSUN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sportstoday/20260413231749964klxe.jpg" data-org-width="628" dmcf-mid="Pgk9IYd8i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sportstoday/20260413231749964klx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선의 사랑꾼 / 사진=TV CHOSUN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3d5d4f6a05cdc26a6f9faac8eb2c5897d8443ce5227eaf04e8033effce0c01" dmcf-pid="yjm8v5oMd4"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조선의 사랑꾼' 심권호가 투병 후의 심경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8762c6879a6de615324d541262edbc5f30068f74c9b347f79253386f891e617" dmcf-pid="WAs6T1gRJf"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는 간암을 이겨낸 심권호와 최홍만, 윤정수가 제주도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0cce3960bbd52756304f58f493717bec968c7bb0c7187c1569573535fadb2b39" dmcf-pid="YcOPytaenV" dmcf-ptype="general">이날 심권호는 바닷가를 거닐며 감성에 젖기도 했다. "운동을 할 땐 고함도 지르고 격하다 보니 조용한 걸 즐긴다"며 "전엔 머릿속이 많이 복잡했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 누가 가르쳐주지도 않고 혼자 알아서 해야 하니까. 근데 지금은 치료도 다 끝났으니 편안하게 내가 좋아하는 바다도 바라볼 수 있다"는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374be5ffd2b933f9a56d6fae5ae6cb3b3544ea21a3758b114e7b35fc4500087" dmcf-pid="GkIQWFNdJ2" dmcf-ptype="general">이어 "치료가 끝나고 나니 정말 잘 위해주고 도와주는 사람이 많다는 걸 느꼈다"고 말했다. 그전엔 "현실에서 사라지고 싶다"며 눈물을 보인 그였다. 방송 후 수많은 누리꾼들이 응원 댓글을 달며 그를 격려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d7dd08c3cb924d01e5f3daccfb3c2a33bc6ee5b0c7f99e9b7d30765bd93e1022" dmcf-pid="HECxY3jJe9" dmcf-ptype="general">윤정수는 "난 해를 거꾸로 생각하며 살고 있다. 80살까지 산다고 하면 25, 6년 정도 남았다. 1년에 뭔가 한 개를 한다고 하면 이제 26개밖에 못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심권호는 "뒷짐 지고 인생을 보고 싶다"는 인생 목표를 짚었다. 윤정수는 "나도 홍만이를 가수의 정상으로 올리는 것을 시작하겠다"는 농담으로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635d3dfcccc61118c72d7e398d7801167be96299038bb11e0a34124c98398ae4" dmcf-pid="XDhMG0Aie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루라도 빨리 치료할걸”..'간암 투병' 심권호, 복잡 심경 고백(조선의 사랑꾼) 04-13 다음 규모 작을수록 AI 투자 회수 유리..."중소기업 인식개선 숙제"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