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소영 “상간남녀 뻔뻔해져..간통죄 없어지자 위자료 더 낮아져” 분노(남겨서 뭐하게)[종합] 작성일 04-13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JvzFNdR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596971a85beba596bb0dbb1714b8c8897804286bb30c97bbfd9adcbe73d027" dmcf-pid="KUiTq3jJM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poctan/20260413213856685lfjw.jpg" data-org-width="530" dmcf-mid="Bj7oSm2ud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poctan/20260413213856685lfj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9unyB0AiiZ"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d2c0a874b29d2d9d3930ad6ea3a710a97c5f91f449236a8fcce32fc54504b139" dmcf-pid="2MIzJPyOdX"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양소영 이혼 전문 변호사가 위자료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efe4dbfe998cc7697da2cdd3c24e4e3398f2697d16605da0a87f0fe87ad396e" dmcf-pid="VRCqiQWIRH"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양소영 이혼 전문 변호사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34b3ef0c9c47714b5c2660a43ab2e72fce393ab04250949a6ce6ab1e0de97bc8" dmcf-pid="fehBnxYCLG" dmcf-ptype="general">양소영은 어떻게 이혼 전문 변호사가 되었냐는 질문을 받고 “(당시) 이혼 변호사는 이혼을 부추기는 능력 없는 변호사 취급을 하더라. 그때 이야기를 하기 좀 어려웠다. 애 셋이고 육아는 너무 힘들고 변호사를 잠시 그만 둘까 고민을 했다. 뭘 제일 잘할까 생각해봤더니 남 이야기를 잘 들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a84c3e4245ef8c92ca2ec47b972d2af93365d63bd7ddbff5c5f82afe3446b33" dmcf-pid="4dlbLMGhRY" dmcf-ptype="general">양소영은 “고민 상담을 제일 잘하는 것 같아서 이혼 관련 여자 의뢰인이 많으니 이야기를 들어주자, 싶어서 이혼 전문 변호사를 하게 되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bd1a624375cf98f6c1bf380fad7c2d3bb53e543a13ee1e145b7ba41379c723b" dmcf-pid="8JSKoRHlMW" dmcf-ptype="general">양소영은 사건들을 털어놓으며 “상간남녀가 뻔뻔해졌다. ‘나도 가만히 있지 않겠다’ 이런 경우가 많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78ea0713c9674bbce0d3c5532e12f33f45a98bf626332e2ea54d53d4083bc0f" dmcf-pid="6iv9geXSRy" dmcf-ptype="general">양소영은 충격적인 이혼 사례를 들며 위자료를 사실상 받기 힘들다고 밝혔다. 양소영은 “더 화가 나는 게 간통죄가 없어졌을 때 다들 미국처럼 위자료를 많이 줄 수 있게 기준을 올리자고 했는데 그게 아니다. 간통죄가 없어져 위자료가 더 낮아졌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78bb315648e2e8865dbacd2a0f683a21f2fecaece93cbb732eaf4d50bb99824" dmcf-pid="PnT2adZvJT" dmcf-ptype="general">이어 “5천만 원 넘어가는 경우가 거의 없다. (최근에) 제가 위자료 7천만 원을 받았다. 혼외자가 두 명이라서다. 그러니까 7천만 원이 나오더라. 위자료가 올라가면 좋겠는데 안 올라간다”라고 분노했다.</p> <p contents-hash="8b7c27cb3015d7bf93c505677ba99979e52c674a0bc4273122487911df41486f" dmcf-pid="QLyVNJ5Tiv"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35adb08663612506d77d826831847fc3aff78a0027598b57d92bffc8af773ff1" dmcf-pid="xoWfji1ydS" dmcf-ptype="general">[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알고 보면 더 재밌어요" 오상욱·송세라, 회장사 SKT 통해 펜싱 저변 확대 나선다 04-13 다음 박중훈 똑닮은 훈남 '큰子' 눈길..AI교육 컨설턴트→美캘리포니아대 딸 '자식농사' 대박 [순간포착]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