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서른일곱" 박보영, 절친과 함께 사는 '배달 러버' 근황(틈만 나면,) 작성일 04-13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mAgrju5M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5a6c4b0f7b5133593d96ecb748d2d1be47540dbe1209fd8a2c47975e8e7783" dmcf-pid="bscamA71J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틈만 나면, / 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sportstoday/20260413203103457edep.jpg" data-org-width="600" dmcf-mid="qkDAIEB3R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sportstoday/20260413203103457ede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틈만 나면, /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16f4a021f4fd0477b240400b39964fd6ed13f7f585dae13c988e5f43380d19f" dmcf-pid="KOkNsczti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틈만 나면,' 박보영이 자취 근황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76fe002a8acb7abf64cf9b495b59cad99294e1a3e41e3fb39aa3d618e84d43db" dmcf-pid="9IEjOkqFR1" dmcf-ptype="general">오는 14일 방송되는 SBS 예능 '틈만 나면,'에는 '틈 친구'로 배우 이광수, 박보영이 출격해 경기 구리 일대에서 역대급 찐친 케미를 발산한다.</p> <p contents-hash="b06a636162cb03d9c66a2bea7f9bfb43dd0304c3a6f8b33138ae335c18ae6723" dmcf-pid="2CDAIEB3i5" dmcf-ptype="general">이날 박보영은 '국민 여동생 뽀블리'라는 수식어와는 사뭇 다른 소탈함으로 공감과 웃음을 자아낸다. 박보영은 "저도 벌써 서른일곱이다. 30대가 오는 건 반가웠는데 40대는 또 느낌이 다르다"며 한숨짓는다. 이미 40대 반열에 입성한 이광수는 막내의 한탄에 웃음이 터진 것도 잠시 "내가 서른 살 될 때 재석이 형한테 '형 기분이 이상해요' 하니까 '40대 되면 더 이상하다'고 했었다"면서, 덧없는 세월을 함께 한탄한다.</p> <p contents-hash="b83e7ba912b72630048eb7a53710efa20c25a2f910310aeab4d739940891d4dd" dmcf-pid="VhwcCDb0RZ"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박보영은 특별한 사생활을 공개한다. "최근에 친구와 함께 살게 됐다. 고등학교 시절 절친"이라면서 "배달 음식을 좋아해서 주로 시켜 먹는다"며 인간미 철철 넘치는 현실 자취생의 면모까지 가감 없이 고백한다.</p> <p contents-hash="3608913f6ef9a406260aee9f1d946a1d12644eb6cf137a4c4c256fc395fe6be9" dmcf-pid="fSmElr9UJX"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광수, 박보영이 찐 남매의 거침없는 티키타카를 폭발시킨다. 두 사람의 앙숙 본능을 자극한 것은 다름 아닌 공기놀이 게임. 이광수는 시간만 쟀다 하면 실수를 연발하는 박영의 손기술에 훈수를 두기 시작한다. 박보영은 이광수의 가르침을 순순히 수용하던 것도 잠시, 게임 도중 "아우~ 손 떨려"라고 외치며 '욱보영'으로 돌변해 웃음보를 자극한다. 하지만 이광수가 이에 굴하지 않고 "보영아 말하면 들어!"라며 폭풍 잔소리를 이어가자, 박보영은 이광수의 귓가에 바짝 다가가 "알았다고요"라며 살벌한 귓속말을 날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p> <p contents-hash="8bb44569d66ae52df9f38947e60343d1b9c4a947752aab20cd8857887764ea0e" dmcf-pid="4vsDSm2uMH" dmcf-ptype="general">더욱 강력한 일상밀착형 웃음 폭격을 예고하고 있는 화요일의 힐링 예능 '틈만 나면,'은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ca74279fcbd216ffc8c0a32eb32b988d12248bb1819c08f0da883ccf04c2eab" dmcf-pid="8TOwvsV7dG"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기 정숙♥영식, 결혼 4년만 부모 됐다…오늘(13일) 득녀 04-13 다음 '왕사남' 유해진 박지훈, 백상 함께 수상할까? 7개부문 노미네이트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