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신이랑’ 유연석 패러디···실시간 관객에게 조롱당해 (개그콘서트 챗플릭스) 작성일 04-13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snjAntWh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7ef950c5a51de918bf0b74f220d8ad2d804fa66a133ec3ea3828bf13957d86" dmcf-pid="xOLAcLFY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개그콘서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sportskhan/20260413195804987tjep.jpg" data-org-width="1200" dmcf-mid="PBDICDb0v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sportskhan/20260413195804987tje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개그콘서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f96c956ce767f21f82c9259542dd461c47f43720ac9e32bd422ce3d3b74ebf" dmcf-pid="y21Uu1gRhH" dmcf-ptype="general">‘개그콘서트’에 봄꽃보다 환한 웃음꽃이 피었다.</p> <p contents-hash="a5043e6b4cb8205e91d1fdc3ffb4cc7b30bfa434303df1ede5fa4c513de335f1" dmcf-pid="WVtu7taelG"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에서는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를 패러디한 ‘챗플릭스’, 정태호·조수연의 강풍 액션 코미디 ‘달려’가 시청자들에게 폭소를 선사했다.</p> <p contents-hash="749c8d08a545432f1977977dc4ff883e54d96861d8ff8cc2fcc38658833b8e06" dmcf-pid="YfF7zFNdSY" dmcf-ptype="general">‘챗플릭스’는 ‘광이랑 법률사무소’로 꾸며졌다. 유연석 역을 맡은 박성광이 등장하자 관객들의 채팅창에는 작곡가 유영석의 사진이 올라와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 ‘어딘가 짓눌린 유연석’이라는 채팅도 올라와 재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3a22c0ad290791d2f6daedf55ebc437a6d3b128d9cd1d6115eab2c013679c686" dmcf-pid="G43zq3jJCW" dmcf-ptype="general">‘귀신’ 서성경은 박성광에게 “난 아이돌 연습생이었다”며 “내 춤 실력을 변호사님한테 빙의해서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서성경에게 빙의 당한 박성광은 아이브의 ‘러브 다이브’ 춤을 췄다. 그의 춤이 끝나자 관객들은 채팅창에 ‘못 춘다’, ‘보기 싫다’, ‘그냥 러브 다이’ 등 실시간 조롱을 쏟아내 웃음바다를 만들었다.</p> <p contents-hash="7e359e60800f39ba63a2d23f6c8a78f7891b43abb199e3fedea1ae4581d29bb7" dmcf-pid="H1ITyI4qvy" dmcf-ptype="general">발끈한 박성광은 서성경에게 관객한테 빙의해 보라고 했고, 서성경은 한 남자 관객을 무대 위로 데려왔다. 관객은 당황하는 것도 잠시, 막춤을 춰 폭소를 자아냈고 채팅창에는 “정범균보다 재밌다”라고 이야기가 나와 재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0738b52c92a9220ad17b001427c5281fd9cb351ff569216cd279d439b14cd366" dmcf-pid="XtCyWC8BlT" dmcf-ptype="general">‘달려’에서는 정태호와 조수연의 벚꽃놀이가 펼쳐졌다. 정태호의 오토바이 뒷자리에 앉은 조수연은 “나 오늘 집에 안 갈래”라고 말했고, 정태호는 오토바이의 속력을 높였다. 그러자 바람맨이 조수연의 얼굴에 강풍을 쐈고, 조수연이 들고 있던 솜사탕이 그의 얼굴을 뒤덮어 폭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e167a16bb8efc81544603d9e20f4d652d4bad6583ca99ae2840d1b10ffdc94b1" dmcf-pid="ZFhWYh6bTv" dmcf-ptype="general">정태호는 조수연이 계속 집에 안 간다고 고집을 부리자 “집에 가. 우리 집에”라며 ‘플러팅’을 시도했다. BGM으로 2PM ‘우리집’이 흘러나오고 정태호는 오토바이의 속력을 높였다. 이에 맞춰 바람맨은 다시 한번 조수연의 얼굴에 강풍과 꽃잎을 쏘아 재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38da9071ab1179910f9797998fb57061c7aa494315fadde6a10d621aab35defe" dmcf-pid="53lYGlPKCS"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우, 한석규에 얻은 깨달음 (짠한형신동엽) 04-13 다음 과즙세연, 케이와 ‘진짜 사귄다’… 떡밥 사진 7일 만에 열애 공식화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