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도현 “암 진단 순간, 심장 너무 뛰었다”…성시경도 놀란 ‘위말트 림프종’ 비화 작성일 04-1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NSWvsV7Fn"> <p contents-hash="ac91d3b3844196a570b9902d8bf640e3a8e825ee4569f72908bcfdcd60748265" dmcf-pid="PjvYTOfzui" dmcf-ptype="general">가수 윤도현이 과거 희귀암 진단을 받았던 절망의 순간을 담담하게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ac69a60d55c5716161fbfef304754eb6f99b2bcf2c6be71c9e8259949d387564" dmcf-pid="QATGyI4q3J" dmcf-ptype="general">13일 유튜브 채널 ‘성시경의 만날텐데’ 코너에는 가수 윤도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근황과 함께 투병 당시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bdf6d389213be39b03c855661f1d283a7a648a1c3a01a0fd383f5469c989bdb8" dmcf-pid="xcyHWC8B0d" dmcf-ptype="general">윤도현의 암 발견은 예상치 못한 순간에 찾아왔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건강검진 결과를 기다리던 당시를 떠올리며 “원래 서면으로 결과를 받기로 했는데 유독 늦어지더라. 그러다 병원에서 직접 결과를 들으러 오라는 연락을 받았다”고 입을 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631b4c8fe9ab3e4621d8a4949154272f188e164db0220209cee43d67d9cdb2" dmcf-pid="y4acNJ5Tp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윤도현이 과거 희귀암 진단을 받았던 절망의 순간을 담담하게 털어놓았다. 사진=유튜브 채널 ‘성시경의 만날텐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mksports/20260413194808878yctt.png" data-org-width="640" dmcf-mid="4Q5Q8bsAp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mksports/20260413194808878yct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윤도현이 과거 희귀암 진단을 받았던 절망의 순간을 담담하게 털어놓았다. 사진=유튜브 채널 ‘성시경의 만날텐데’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0809ec51848a23b0289ae6e1a5538c85fcf1cf34571f426bdfddfde6765ad4" dmcf-pid="W8Nkji1y7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mksports/20260413194810177mutj.png" data-org-width="640" dmcf-mid="8zRie8vm3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mksports/20260413194810177mutj.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b370d4c60437599dbc35fc594daa3d08f49c5521db8fce575ef8248f5502c19" dmcf-pid="Y6jEAntWzM" dmcf-ptype="general"> 불길한 예감은 적중했다. 병원 측의 조금 안 좋은 부분이 있다는 답변에 윤도현은 “그때 정말 심장이 많이 뛰었다. 나름 각오를 했지만 긴장이 되는 건 어쩔 수 없었다”며 당시의 공포감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0276a2cd499c68a43837490afec546f5d29a1f496c8e796be69b7d78691c7aa2" dmcf-pid="GPADcLFYux" dmcf-ptype="general">진료실에 들어선 윤도현은 오히려 아무렇지 않은 척 암이냐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 하지만 의사의 짧은 네라는 대답이 돌아오자마자 그는 “얼굴이 확 빨개졌다”며 당혹스러웠던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3583ad4e0e2040f72c0217aa936ade378d3a2dac2c8df5feb99bd309a998dad" dmcf-pid="HQcwko3GzQ" dmcf-ptype="general">극도의 긴장 속에 놓인 윤도현을 다시 일으킨 건 의사의 따뜻한 위로였다. 의사는 “죽는 병이 아니니 너무 걱정하지 말라. 충분히 치료할 수 있다”며 용기를 북돋웠고, 성시경 역시 “진정이 안 됐겠다”며 그의 아픔에 깊이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c642119d55eb468d16642adff2221e47da978002bad48eddd5bfabd481e38435" dmcf-pid="XxkrEg0H0P" dmcf-ptype="general">윤도현은 지난 2021년 희귀 혈액암의 일종인 위말트 림프종 진단을 받은 바 있다. 이후 3년간의 고독하고 치열한 투병 생활을 견뎌낸 그는 마침내 완치 판정을 받으며 다시 무대 위로 돌아왔다.</p> <p contents-hash="242f79f1ea65b3424df8fdbeb09f9d70a47034d0052e0190c8f4cd3b236fd836" dmcf-pid="ZMEmDapXz6"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윤도현 없는 한국 록은 상상할 수 없다, 완치해서 정말 다행이다”, “의사 선생님의 한마디가 얼마나 큰 힘이 됐을까”, “암 소식 들었을 때 팬들도 가슴 철렁했다”, “건강하게 돌아와 줘서 고맙다”며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다.</p> <p contents-hash="997ba16b078dfc900a2eabaf0790ec6f4375fa3f9998410335611463c7d7775d" dmcf-pid="5RDswNUZu8" dmcf-ptype="general">[진주희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ba4adee32d1809cd6f712c123e2582409605e58309555d616d4fa481877d31" dmcf-pid="16jEAntWF4"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준승·신지율, 아시아선수권 초대 챔피언... 한국 스케이트보드 '쌍끌이 금빛 질주' 04-13 다음 함은정, 오현경에 뺨 맞고 분노…함정에 박건일이 대신 부상 ('첫번째남자') [종합]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