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맥스' 하지원, 사생활 동영상 파문→선거판 뒤집었다…돌파구 찾아낼까 작성일 04-1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클라이맥스' 2회 남겨두고 여전히 파국</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gcMCDb0U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7661d718b00b03f3d79050340fc458cf0752bcb5452f647a8d99354d857614" data-idxno="692530" data-type="photo" dmcf-pid="8XFlbpcn0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HockeyNewsKorea/20260413185840554vbuo.png" data-org-width="720" dmcf-mid="VKcMCDb0u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HockeyNewsKorea/20260413185840554vbuo.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54a97e6ea1695531c6a90804e397a38e28e7b306077b01b0504cde728d8ec84" dmcf-pid="P50v9uEo3R" dmcf-ptype="general">(MHN 민서영 기자)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가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p> <p contents-hash="9bbe6b7bab63d59937d5b3ac8160d1d31b10885bc78d081eaf42349fb52f0708" dmcf-pid="Q1pT27Dg7M" dmcf-ptype="general">ENA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가 종영까지 단 2화를 남긴 가운데 13일 밤 10시 9화 방송을 앞두고 예고 스틸을 전격 공개했다.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이다. </p> <p contents-hash="6b6d058587cf549ec9cf1f9d9455726a1f84fd85dbdbddc4040bf063c554f349" dmcf-pid="xtUyVzwa7x" dmcf-ptype="general">공개된 9화에서는 추상아(하지원)의 사생활이 담긴 영상이 온라인에 퍼진 이후, 그 여파로 무너진 상황이 이어진다. 방태섭(주지훈)은 선거를 앞두고 치명적인 타격을 입은 뒤 직접 사과에 나서며 수습에 나서지만, 이미 돌아선 여론과 당 내부의 압박 속에서 정치적으로 버티기 어려운 상태에 놓인다.</p> <p contents-hash="40cec1a1efee18841b5be3e535c8a71cc44a54b9dfe2e350cccca2fcee94ee24" dmcf-pid="yoAxIEB30Q" dmcf-ptype="general">추상아 역시 영상 확산으로 배우로서의 활동이 중단될 위기에 놓이며, 자신을 둘러싼 시선과 책임을 피할 수 없는 상황에 직면한다. 동시에 두 사람을 둘러싼 과거 일들이 드러나며 인물 간 감정이 정면으로 충돌하고, 관계 역시 더 이상 돌이킬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간다. 여기에 이양미(차주영)는 흔들린 상황을 틈타 움직이며, 누구에게 유리한 흐름이 이어질지 긴장감을 더한다.</p> <p contents-hash="8052b8b421b62b1abcecdd9c24d268e6fb58c2e899b8ab511dd6257e9e9ef56e" dmcf-pid="WgcMCDb0uP"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스틸은 사건 이후 완전히 달라진 인물들의 상태를 그대로 보여준다. 상처를 안은 채 홀로 서 있는 방태섭의 모습은 벼랑 끝에 몰린 상황을 드러내고, 이어 창조당 대회의실로 들어서는 장면에서는 마지막 돌파구를 찾으려는 긴장감이 전해진다. 또 다른 스틸에서는 통화를 이어가며 고민에 빠진 추상아의 모습이 담겼고, 취재진에 둘러싸인 장면에서는 이번 사건의 중심에 선 인물의 위기를 실감하게 한다. 여기에 이양미와 손국원의 모습, 그리고 어둠 속에서 무언가를 확인하는 황정원(나나)의 모습까지 이어지며, 각 인물이 어떤 행동을 선택하게 될지 궁금증을 더한다.</p> <p contents-hash="6a698297af5068b57f6825579a06ae836506c7e0ea83b06c1a59fcc170fe0d65" dmcf-pid="YakRhwKp76" dmcf-ptype="general">방송 후반부로 갈수록 인물들의 선택과 결과가 더욱 직접적으로 충돌하며 강한 몰입도를 이어가고 있는 '클라이맥스'는, 최근 전개를 둘러싼 다양한 반응 속에서도 각 캐릭터의 위기와 선택에 대한 궁금증을 중심으로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종영까지 단 2화를 남긴 시점에서 방태섭, 추상아, 이양미 세 인물이 각각 어떤 선택을 내리게 될지에 관심이 집중되며, 오늘 방송될 9화가 결말로 향하는 결정적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는 매주 월, 화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디즈니+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43e723c309e49e1015abceb65965088cf976eafbf5b578423271cd5d2e9b08" data-idxno="692517" data-type="photo" dmcf-pid="Hia6mA71U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HockeyNewsKorea/20260413185839141aodv.jpg" data-org-width="720" dmcf-mid="2MLfDapXF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HockeyNewsKorea/20260413185839141aod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862e87f7508c5cbbcdbe3dad26147101fc16e10af28dab3aa04390596f3aa83" dmcf-pid="ZLjQOkqFFV" dmcf-ptype="general">사진= ENA '클라이맥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삼성·SK ·CJ 속속 투입…연구실 밖 나온 로봇, 다음은 양산 차례 04-13 다음 김고은X김재원, 이 조합 찬성.."지친 유미 웃게 하는 방법"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