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미스나인·웬디 측 "성희롱·인신공격 법적 대응" [전문] 작성일 04-13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62FGJ6R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566d0d84a28abbc6a4ece612fb4d7bc1d58209a193647d15fed471d867eb10" dmcf-pid="3nPV3HiPJ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프로미스나인, 웬디 / 사진=어센드엔터테인먼트,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sportstoday/20260413185150548gzkg.jpg" data-org-width="600" dmcf-mid="t6HTEg0He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sportstoday/20260413185150548gzk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프로미스나인, 웬디 / 사진=어센드엔터테인먼트,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6a663ca718645a9e1a432d371acda04d4421abe256f701f029a6960269eaa22" dmcf-pid="0LQf0XnQRb"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소속사 어센드엔터테인먼트(ASND)가 아티스트를 위해 칼을 빼들었다.</p> <p contents-hash="60ffc87a92bd3a9cd81ecdfd5dc8e80206f6ebe0c6f4b624daef2540a30b504e" dmcf-pid="pox4pZLxiB" dmcf-ptype="general">어센드엔터테인먼트는 13일 공식 SNS를 통해 각종 불법 행위에 대응한다는 소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a2459c1561ebf4f055f8d580a85169283d047936934609358b9036cc856d9c8" dmcf-pid="UgM8U5oMMq" dmcf-ptype="general">이들은 "최근 일부 온라인 플랫폼 및 SNS 상에서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하는 허위사실 유포, 성희롱 및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표현, 모욕, 인신공격 등의 명예를 훼손하는 악의적인 게시물 및 댓글 등을 확인했다"며 "당사는 해당 사안이 결코 가볍지 않음을 인지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관련 자료를 수집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677b549956ce6a530fc9ef604d6891e80b14f3840e8119a725d0b873af30d8e" dmcf-pid="ujdQzFNde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자체 모니터링과 팬 여러분의 제보를 통해 확보된 내용을 바탕으로 면밀한 검토를 진행하여 필요한 경우 법적 조치 또한 검토하고 있다"며 "특히 성희롱 및 성적 비하 발언은 명백한 불법 행위에 해당하며, 법적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음을 인지하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99e71f932de7f88dd3f3556f10cd0f2deef4acb0847b8c20e2cc14316ef3e3e" dmcf-pid="7AJxq3jJJ7" dmcf-ptype="general">한편 어센드엔터테인먼트에는 그룹 프로미스나인 송하영, 박지원, 이채영, 이나경, 백지헌과 레드벨벳 웬디가 소속돼 있다.</p> <p contents-hash="21e175e26e315795a2b6e7f614778eee068454aa664da2dba8b7904da02f305a" dmcf-pid="zciMB0AiLu"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어센드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strong></p> <p contents-hash="2b5d5328e83619267f40e3c6b1f826a490de492eae51232e7ea63f0c87d0e1ff" dmcf-pid="qknRbpcniU"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br> ASND 입니다.</p> <p contents-hash="0a95678302e8907740b80d39b8d4b257e28fc8984af2d2489e7fbab5fda63c49" dmcf-pid="BELeKUkLip" dmcf-ptype="general">먼저, 소속 아티스트에게 보내주시는 많은 관심과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p> <p contents-hash="b980bf566c9a0a6ff202911b452f52fc23e3c01872157c94c1261ad93ae2a188" dmcf-pid="bDod9uEon0" dmcf-ptype="general">최근 일부 온라인 플랫폼 및 SNS 상에서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하는 허위사실 유포, 성희롱 및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표현, 모욕, 인신공격 등의 명예를 훼손하는 악의적인 게시물 및 댓글 등을 확인했습니다.</p> <p contents-hash="a3502c26d17a2fcf27c45d0790284c3a3337371228251ab41ef64346f9fb4b82" dmcf-pid="KwgJ27Dgn3" dmcf-ptype="general">당사는 해당 사안이 결코 가볍지 않음을 인지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관련 자료를 수집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4a3bbbc19eba61de9f707b4d2ac6515cc64d3a9bcd35c264f126b035b967a064" dmcf-pid="9raiVzwaeF" dmcf-ptype="general">아울러 자체 모니터링과 팬 여러분의 제보를 통해 확보된 내용을 바탕으로 면밀한 검토를 진행하여 필요한 경우 법적 조치 또한 검토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a409d3098d260c05ea768232604a01fb6382e15a2f8311b187d71be0521f41d1" dmcf-pid="2mNnfqrNit" dmcf-ptype="general">팬 여러분께서 발견하신 사례에 대해서는 제보를 부탁드리며, 전달해주신 내용은 모두 신중하게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ffa004cd758fc3b16fb413b8d8a63590207e84083a5abfe3a83aacd193129798" dmcf-pid="VsjL4BmjR1" dmcf-ptype="general">제보 메일: protect@asndent.com<br> 빠른 확인을 위해 게시물 링크, 캡처 이미지, 작성 시점 등 구체적인 정보를 전달주시거나 관련 정보가 포함된 PDF 파일을 첨부해 주시기 바랍니다.</p> <p contents-hash="bdf9691313546dac26cd653ac852de2b87fbdba48af8c43e0bdc859f8117717f" dmcf-pid="fOAo8bsAd5" dmcf-ptype="general">특히 성희롱 및 성적 비하 발언은 명백한 불법 행위에 해당하며, 법적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음을 인지하시기 바랍니다.</p> <p contents-hash="af4ca941fd920fd6ba8efbd582a9b177c160beb4f653e461255947c7a4bfd50b" dmcf-pid="4Icg6KOcMZ" dmcf-ptype="general">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abe67f2e9a186cea98a82f2f39438821f5eee2bcc16d0ef107c1613d06efa13a" dmcf-pid="8CkaP9IkRX"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b48d4be4234c63d0d39ab39ceeb07cd6d9488ea4ee4642d8369961bbdc31ca93" dmcf-pid="6hENQ2CEJH"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집주인 죽고 자식도 상속 포기”… 1.5억 날린 28세 사연자, 서장훈도 경악한 ‘비극’ 04-13 다음 '천이슬과 공개연애'했던 양상국, "아직 그녀가 내 마음속 1순위" 폭탄 발언 ('아근진')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