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힘내겠다" 서유리, 스토킹·악플 피해 후 심정 고백 [스타이슈] 작성일 04-13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2arnxYClO">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QVNmLMGhCs"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ce2843555ca98559dd877408935d0b251d0a5244ecdb5eb087c9ede10ffc15" dmcf-pid="xfjsoRHl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서유리가 21일 오후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40회 청룡영화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2019.11.2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starnews/20260413185404319ymvy.jpg" data-org-width="1200" dmcf-mid="6VFBZTMV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starnews/20260413185404319ymv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서유리가 21일 오후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40회 청룡영화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2019.11.2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341be8f71dcb325d0705e9cbcd9a12db995eefe0956623a69af63fa703834e3" dmcf-pid="yCp9tYd8hr" dmcf-ptype="general">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스토킹, 악플 피해 호소 후 심경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6bfd33600da00977faf78aec9210fa9eb1b42b3011e83fec2d52f2356aa0fefa" dmcf-pid="WhU2FGJ6Cw" dmcf-ptype="general">서유리는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응원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176d313db5038b58e06e3f69f8eeba1c7e01723f7462fbd7a578a640b4d9657e" dmcf-pid="YluV3HiPWD" dmcf-ptype="general">그는 "따뜻한 DM(다이렉트 메시지)과 개인적인 도움의 손길을 건네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주변의 지지에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지치고 무너질 것 같은 순간마다 저를 붙잡아 주셨다"며 "현시점에서의 개인적인 도움은 마음만 소중히 간직하겠다"며 조심스러운 입장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5905a3658eb8d72eafa32dca0ba459684b15f48044bc8ed4a3147a056ceda47" dmcf-pid="GS7f0XnQWE" dmcf-ptype="general">특히 서유리는 "다만 한가지 부탁드린다. 싸움이 생각보다 길어질 것 같아 거기서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 그것이 저에게 가장 큰 힘이 될 것 같다"며 "아무쪼록 끝까지 힘내겠다.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cc2eb071309a4fe7eef7c547413377ad27d15c0253aae8f70df595de9570006" dmcf-pid="Hvz4pZLxWk" dmcf-ptype="general">서유리는 이날 악성 게시물 내용을 공개하며 "손이 떨린다. 이것보다 심한 내용도 많다. 마음이 또 무너진다"며 "내가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호소했다. </p> <p contents-hash="3a21b2d7444b8a13296f4da39691e586d71f1935295131964a160d9889889587" dmcf-pid="XTq8U5oMlc" dmcf-ptype="general">앞서 서유리는 스토킹 피해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오히려 명예훼손 가해자로 피소된 사실을 밝힌 바 있다. 그는 지난 5일 "2020년부터 누군가가 온라인 커뮤니티에 나를 향한 게시물을 수천 건, 거의 매일 반복적으로 올렸다"고 전했다. 이어 "공식적으로 가해자의 혐의가 확인된 것은 2022년경부터지만, 그보다 훨씬 전부터 고통을 겪어왔다"며 해당 글 작성자를 고소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bf412686ecbfb5fc2440ac92681604a2395d9e2f7529cd4308383a68bf011df" dmcf-pid="ZyB6u1gRlA"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후 가해자가 되레 서유리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서유리는 "제가 2020년부터 피해를 봤다고 쓴 글이 자신을 지칭하는 것이라며 허위 사실이라고 주장하고 있다"며 "또 SNS에 가해자의 성씨를 언급한 것과 엄벌 탄원서를 게시한 행위 역시 명예훼손에 해당한다고 주장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81778309d52ee85272bb1a2ff3f0d3bbeaf9a882252edab178fe53c038706dc" dmcf-pid="5jWFSm2uCj"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이슬과 공개연애'했던 양상국, "아직 그녀가 내 마음속 1순위" 폭탄 발언 ('아근진') 04-13 다음 최고기, 육아 위해 지게차 면허 땄다…유깻잎, 자존심 내려놓은 모습에 눈물 폭발(X의 사생활)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