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 호주 육상 신예 가우트, 20살 이하 200m 세계신기록 작성일 04-13 3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볼트가 같은 나이대 세운 기록보다 빨라</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6/04/13/0002800570_001_20260413180416561.jpg" alt="" /><em class="img_desc">가우트 가우트. AFP 연합뉴스</em></span> 육상 전설 볼트를 뛰어넘었다? 19살(2007년생) 오스트레일리아(호주) 육상 신예 가우트 가우트가 육상 남자 200m에서 20살 이하 세계신기록을 수립했다. 가우트는 12일(한국시각) 시드니에서 열린 2026 호주육상선수권 남자 200m 결선에서 19초67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자신이 보유하고 있던 종전 기록(20초02)을 크게 단축했다. 호주 기록도 58년 만에 경신했다.<br><br> 이는 ‘육상 전설’ 우사인 볼트(자메이카)가 같은 나이였던 2004년 달성한 기록(19초93)보다 빨라 관심을 끈다. 가우트는 지난해 19초대 기록을 작성한 바 있으나, 당시에는 기준을 초과한 바람으로 공식 기록으로 인정받지 못했다. 관련자료 이전 “바둑 꿈나무 모여라”…광명스피돔서 제1회 어린이 바둑대회 04-13 다음 백지영, 쿠팡 프레시백 개인 사용 논란에 사과…"무지했다"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