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빅뉴스] 15살 어린 동생의 낭만 야구에 맏형 강민호가 벌인 일 작성일 04-13 23 목록 [엠빅뉴스 엠빅비디오]<br><br>2루타만 치면 사이클링히트를 달성할 수 있는 상황서 한 베이스를 더 내달려 제 스스로 기록을 포기한 삼성 박승규 선수,<br><br>왜 그랬냐고 물었더니 "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고 답했었죠.<br><br>이 명언에 맏형 강민호가 응답했습니다.<br><br>#박승규 #강민호 #삼성라이온즈<br><br>[엠빅뉴스]와 친구가 되어주세요!<br><br>▶유튜브 바로가기<br><br>▶네이버TV 엠빅뉴스 바로가기<br><br>▶네이버TV 엠빅스포츠 바로가기<br><br>▶페이스북 바로가기<br><br> 관련자료 이전 이도경 사무총장 “실효성 있는 게임법 개정 위해 지속적 대화 필요” 04-13 다음 '하이런 17점' 조명우, 보고타 3쿠션 월드컵 역전 우승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