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유수빈, 디테일한 연기로 몰입도 높이다 작성일 04-13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Xc3BKOcm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d6a0bce7601df30c8420d287c6c7d49ff358ca0cb055a77b75af4c4054022b" dmcf-pid="VZk0b9Iks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수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tvdaily/20260413172145913xhiu.jpg" data-org-width="658" dmcf-mid="1RVrSTMV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tvdaily/20260413172145913xhi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수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7813787ff229ba634321d739c0604873465ed9c4212c9bbcf73ef61444d0b9c" dmcf-pid="f5EpK2CEI8"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유수빈이 '21세기 대군부인'으로 돌아왔다.</p> <p contents-hash="41b7442d6cc3729ef7e5fefc78a70e3cfc8321648764c40ef3b240330b4f5863" dmcf-pid="41DU9VhDO4" dmcf-ptype="general">유수빈이 지난 10일 첫 방송된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 배희영/ 기획 강대선/ 제작 MBC,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서 피보다 깊은 우정으로 맺어진 이안대군의 보좌관 최현 역으로 등장, 극에 활기를 불어넣었다.</p> <p contents-hash="593f0f12a84d26f848d63236f40b1a5ebd6854260b0ff603bd67406163955e78" dmcf-pid="8twu2flwrf"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이안대군(변우석 분)과 보좌관 최현(유수빈 뷴)의 관계성이 흥미를 자아냈다. 자신이 방자하게 굴면 대군의 위엄이 흐려질까 걱정되어 궁 안에서는 깍듯한 말투를 쓰는 것은 물론 눈도 잘 마주치지 않지만 궁을 나서거나 둘만 있는 순간에는 혀를 차며 잔소리를 하기도 하고 목소리를 높이며 대거리를 하는 최현의 모습이 그려진 것.</p> <p contents-hash="d2148a25f863b759a177fe7832ca09a422792b9017e2b1b8c87af50d6852d88d" dmcf-pid="6Fr7V4SrwV" dmcf-ptype="general">특히 대군에게 격없이 대하는 최현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 국왕전하 탄일연에 관복이 아닌 철릭을 입고 등장해 대군에게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자 잔소리를 늘어놓다가도, "솔직히 관복 안 예쁜 거 맞잖아요. 색깔부터가 별로야. 구리구리한 똥색이잖아"라며 괜히 색을 탓하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낸 것이 그 대목.</p> <p contents-hash="3695f4bf76e54f26757c87be35124ea72b661aa970ee3130c5a1c63e249116dd" dmcf-pid="P3mzf8vmr2" dmcf-ptype="general">이때 해명하지 않는 대군의 태도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듯 삐쭉 내민 입술과 퉁명스럽게 그의 말을 따라 하는 최현의 모습은 둘의 관계가 단순히 군신에 그치지 않음을 보여주기 충분했다.</p> <p contents-hash="c49dbae691cca6e1fee509fdf451f890277e4c7740973ea046c7df73ec64d9a1" dmcf-pid="Q9W6JntWr9"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늘 유한 모습을 보이던 최현이 캐슬뷰티 대표 성희주(아이유 분)를 경계하는 모습이 그려져 반전 매력을 선사하기도. 갑작스럽게 이안대군에게 결혼을 하자며 나타난 성희주를 대비 윤이랑(공승연 분)의 사람으로 의심하고 남몰래 그의 뒷조사를 해온 것.</p> <p contents-hash="564013573794dc19110609bc4ef9adf1050c62a4177032b98daf036efa656473" dmcf-pid="x2YPiLFYDK" dmcf-ptype="general">이렇듯 유수빈은 왕실 내에서 고립된 대군의 곁을 묵묵히 지키는 충직한 보좌관이자 그를 진심으로 위하는 벗인 최현 캐릭터를 생동감 있게 그려내고 있다. 이에 그가 앞으로 어떤 활약을 선보일지 기대가 더해진다.</p> <p contents-hash="4b70db7002f0337c950b2878b5d810669f0b3772205a9904112c4dfec3564ffe" dmcf-pid="yORvZ1gRDb" dmcf-ptype="general">유수빈이 출연하는 ‘21세기 대군부인’은 매주 금, 토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b274b38399cc439078cff58df999182fa021f02e6b1326db7615588f50375641" dmcf-pid="WIeT5taer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21세기 대군부이']</p> <p contents-hash="3cf46897ef0ca5ff9a1ec8677965189815a5aa7c5ab10499e3d89158c351d3fa" dmcf-pid="YCdy1FNdwq"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유수빈</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GhJWt3jJEz"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1년 307억 계약의 무게감인가… 한화 중심타자 노시환, 끝없는 부진 속 전격 1군 말소 04-13 다음 '재계약' 새 챕터 연 투바투, 당찬 컴백 포부…"빌보드 1위 하고 싶다"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