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교사 된 이수지, 500만 뷰 향해 달린다…전·현직→부모까지 눈물 폭발 작성일 04-13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SSGXnQd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7b2873e202470127c046da7a3ed66e8b9b1701698dc7567e25bc14db33b193" dmcf-pid="3gvvHZLxi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핫이슈지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newsen/20260413171727688qgwr.jpg" data-org-width="1000" dmcf-mid="tbLLAkqFR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newsen/20260413171727688qgw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핫이슈지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056bf3172596f50c88e93c72adc3601e804a8aef36a17667059a6d8250e059" dmcf-pid="0aTTX5oMiY" dmcf-ptype="general"> [뉴스엔 강민경 기자]</p> <p contents-hash="cd9d09b4dfba16a117a80672cc3195843ee3af90db8c704bf50d21add02dba64" dmcf-pid="pNyyZ1gReW"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이수지가 출연한 영상 하나에 눈물겨운 경험담이 터져 나오고 있다.</p> <p contents-hash="945f7b5537572a812170118c4bed616c4a0597ca3ec41a84f4c9e60f2ec9548b" dmcf-pid="UjWW5taedy" dmcf-ptype="general">4월 7일 채널 '핫이슈지'에는 '유치원 교사 이민지 씨의 끝나지 않는 24시간 [휴먼다큐 진짜 극한 직업]'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이수지는 유치원 교사 이민지 씨로 변신했다.</p> <p contents-hash="3241b82b686a5cdb6df241edfa33e019372495cfe32f71341cb81d0095a0311a" dmcf-pid="uAYY1FNdJT" dmcf-ptype="general">이는 페이크 다큐멘터리로 이수지는 가상의 유치원 교사로 변신해 새벽부터 야간까지의 일상이 담겼다. 해당 영상은 4월 13일 오후 기준 438만 뷰를 기록하고 있다. 댓글은 2만 1000여 개가 달렸다.</p> <p contents-hash="076d207158b43ac33e502091b86c493ebaa3e8942816acbfdfb9a0ad7345511a" dmcf-pid="7cGGt3jJev"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이 공개된 뒤 이수지는 온라인 커뮤니티, SNS 등을 뒤흔들었다. 특히 유치원 교사들의 공감을 자아내 시선을 끈다. </p> <p contents-hash="a5c27114b8a76c13dc640febf1ba3e34448863a3429aedb8dc231c2ca76e7c93" dmcf-pid="zkHHF0AidS" dmcf-ptype="general">전 현직 유치원 선생님을 비롯해 교사들은 "절대 과장이 아니다", "수지 님이 순화해서 올리신 듯", "현실은 더 하다", "어린이집 퇴근하고 보고 있는데 눈물이 난다" 등과 같은 반응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2713da25d3d02d7345a976a856f4240e6a9068480effab99cd98cc7080ae183c" dmcf-pid="qEXX3pcnil" dmcf-ptype="general">한 네티즌은 "얼마 전 뉴스에서 독감이었는데도 하루도 못 쉬고 야근까지 하다가 죽은 유치원 교사. 이렇게 풍자해 줘서 얼마나 감사한지. 이수지는 대한민국의 보물이다"라고 댓글을 남겼다. 해당 댓글은 1만 5000여 명의 관심을 받았다.</p> <p contents-hash="fbf10f62aafef541f3709f270d2127a50c4b4ef8179d525e22d6b947508d5b0d" dmcf-pid="BH22PxYCeh" dmcf-ptype="general">심지어 전, 현직 교사들의 경험담 댓글도 이어졌다. 댓글을 남긴 이들 중에는 학생들의 실명을 거론하기도 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파급력 하나는 대단함. 유치원 선생님들 포함한 사회에서 가려진 채 봉사하시는 분들 대우가 정말 좋아졌으면"이라고 의견을 내놨다. </p> <p contents-hash="e87f95637ed4606be3dc633908e6c3d014866e59e60c8ed3f8470e5d97494bd4" dmcf-pid="bXVVQMGhLC" dmcf-ptype="general">또한 현직 유치원 교사 딸을 둔 아버지의 댓글도 등장하기도 했다. 해당 댓글을 쓴 작성자는 "딸이 퇴근해서 집에 오면 초주검이 된다. 정말 힘든 모습 부모 입장에서 보기 마음 아프다"고 했다. 이 외에도 "실제 선생님들이 이 영상을 보고 웃지 못하고 다들 울고 계신다는 게 너무너무 슬퍼요", "교사들 힘들게 하지 말고 선생님들 안 힘들게 좀 해줘라. 마음 아프네" 등과 같은 댓글이 줄을 이었다.</p> <p contents-hash="95d4712df55952aeacec241e41a893f303b412609ec670d582427b79b872f2ff" dmcf-pid="KZffxRHldI" dmcf-ptype="general">뉴스엔 강민경 swan@</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9544MeXSM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우 이준기, 일본 팬미팅 성료…변함없는 인기 04-13 다음 'D램' 바통 잇는 '낸드' 2배 성장..삼성·하이닉스, SSD 주도권 경쟁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