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혜란 주연 ‘내 이름은’ 대통령도 응원한다‥시민 165명과 관람 작성일 04-13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vKTU7Dgd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90e1aeab1e65236b1a29f64e6a5ede55854d38c74cc1cea73c2d512da67f30" dmcf-pid="KT9yuzwai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내 이름은’ 스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newsen/20260413170503267ikgw.jpg" data-org-width="650" dmcf-mid="qCe08PyOL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newsen/20260413170503267ikg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내 이름은’ 스틸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753359c1c0fe72f418df68d299d01c4675df9118b11e4ea6c74977b5fa07ea" dmcf-pid="9I7Ct3jJM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렛츠필름, 아우라픽처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newsen/20260413170503607jhpc.jpg" data-org-width="650" dmcf-mid="B0cVLg0HJ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newsen/20260413170503607jhp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렛츠필름, 아우라픽처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6673bbfb2dccaf48a9f6d9af0b97017136c58b3acf3007fd2d80d6056f6019" dmcf-pid="2CzhF0AinL"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8f35c7d01b72c228466bacadec3846663bcb5845edf08317b471b22e341ee078" dmcf-pid="Vhql3pcnen" dmcf-ptype="general">염혜란 주연작 '내 이름은'을 위해 대통령도 후원자로 나섰다.</p> <p contents-hash="bb116c49cdb945f324590a8b9d72cda4f61f1d55f9e66e9191165bbd874ceb90" dmcf-pid="flBS0UkLni" dmcf-ptype="general">4월 15일 개봉하는 영화 '내 이름은'(감독 정지영)은 1998년 봄, 촌스러운 이름을 지우고픈 18세 아들 영옥과 봉인해 두었던 1949년 제주의 기억을 마주하게 된 어머니 정순의 궤적을 교차하는 미스터리 드라마다.</p> <p contents-hash="fed6cb9d959730529d8291c1b7fb6c55cee5e39e6c3d56c07c53a30e11fd741f" dmcf-pid="4SbvpuEodJ" dmcf-ptype="general">가장 먼저 이재명 대통령이 개봉일인 4월 15일, 서울의 한 영화관에서 시민 165명과 함께 스크린 앞에 앉아 연대의 포문을 연다. 이 대통령은 직접 SNS를 통해 ‘대통령과 영화 봅니다’ 행사를 알리며 “'내 이름은'은 제주 4·3의 비극을 겪고 기억을 잃은 채 살아온 어머니의 삶을 통해 시대의 아픔과 치유 과정을 그린 영화”라고 작품을 소개했다. 아울러 “이번 관람을 통해 모두가 제주의 아픔을 기억하고, 상처 너머의 희망과 용기를 발견할 수 있길 기대한다”는 깊은 공감의 메시지를 전하며, 앞서 4·3 사건 78주년 추념사에서 밝힌 국가의 책임과 위로를 실천하는 행보를 보였다.</p> <p contents-hash="13e77754a548aa0720da4f5a313cf422097d7276e6bd04de76a0fb092048ef25" dmcf-pid="8vKTU7DgLd" dmcf-ptype="general">현재 CGV용산아이파크몰 6층에서는 제주를 상징하는 ‘제주 삼다수’와 콜라보레이션한 뜻깊은 포토존이 관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티저 포스터 속 일렁이는 청보리밭을 배경으로 마련된 이 공간은, 관객들이 직접 네임택에 자신의 이름을 적어 고리에 거는 참여형 이벤트로 꾸며졌다. 이는 제주 4·3이 푸른 청보리밭 위에서 온전한 제 이름을 찾기를 바라는 염원을 상징하며, ‘이름을 부르는 행위’ 자체를 관객과 함께 하나의 굳건한 연대로 완성해 나가는 가슴 뭉클한 기획이다. 포토존 인증 사진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특별한 삼다수 굿즈와 예매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열기를 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bab4b9bcb75e9a1f3c6cd0989812c0a6c9d3732f75f851d400fe0b1140ca3dd" dmcf-pid="6T9yuzwaMe" dmcf-ptype="general">한편, 작품의 메시지에 깊이 공감한 문화계 인사들이 직접 관객들의 발걸음을 이끌고 있다. 4월 16일 CGV왕십리에서는 일반 관객들에게 영화의 감동을 나누고자 기획된 ‘호명의 밤, 연대 상영회’가 열린다. 1탄은 박중훈 배우의 나눔으로 정지영 감독과 염혜란, 신우빈, 최준우 등 주연배우들의 무대인사가, 2탄은 여성영화인모임 사단법인 여성영화인모임(김선아 대표) 주최, 채윤희 전 여성영화인모임 대표의 나눔으로 감독과 배우, 방은진 배우 겸 감독이 이끄는 심도 깊은 GV가 이어진다.</p> <p contents-hash="4fa5de263836e07f48e4dde0a951f7fd9812d7a5c72cf3ba4fc7ff1fe5013036" dmcf-pid="Py2W7qrNeR" dmcf-ptype="general">이어서 4월 22일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가 묻고 역사가 답하다’라는 타이틀로 스페셜 GV가 개최된다. 정지영 감독과 주연 배우들은 물론, 최태성 역사 커뮤니케이터와 전찬일 평론가가 참석해 시대의 아픔과 현장의 생생한 뒷이야기를 입체적으로 풀어낸다.</p> <p contents-hash="ba03c0cbc438b6be03a98586955b2062f487fd71714b3aecec16cf6c4927992c" dmcf-pid="QWVYzBmjLM"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xYfGqbsAe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상민, '69억+a' 숨은 빚 고백 후…"신용 1등급, 980점" 버럭 (아근진) 04-13 다음 [현장영상] "행복을 부른다"...필릭스, 얼굴의 축복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