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청 빙상팀 '최지현·노아름·박지원', 쇼트트랙 여자 국가대표 선발 작성일 04-13 3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026-2027시즌 국제대회 출전권 확보</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4/13/0008886968_001_20260413170610561.jpg" alt="" /><em class="img_desc">‘2026-2027 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로 선발된 전북도청 빙상팀 선수들. 왼쪽부터 노아름·박지원·최지현 선수.(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em></span><br><br>(전주=뉴스1) 유승훈 기자 = 전북도청 빙상팀 소속 3명의 선수가 쇼트트랙 국가대표로 선발됐다.<br><br>전북도는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장에서 열린 '2026-2027 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 2차전 여자부 경기에서 도청 소속 최지현·노아름·박지원 선수가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됐다고 13일 밝혔다.<br><br>최지현·노아름 선수는 2년 연속 국가대표로 선발되며 전북 여자 빙상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br><br>그간 전국 대회에서 꾸준히 성적을 쌓아온 3명의 선수는 이번 선발을 통해 향후 1년간 국가대표 자격으로 각종 국제대회에 출전하게 된다.<br><br>도 관계자는 "세 선수가 전북 빙상의 위상을 높이는 성과를 거둬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국제무대에서도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코랄리안배 스매시컵 성료…김소영 이벤트 경기로 분위기 후끈 04-13 다음 '11kg 감량→유민상과 열애설' 신봉선, 갑상샘 기능 저하증 투병 고백…"어쩐지 몸이 피곤하더라" [RE:뷰]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