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첼라에 트롯이? 빅뱅 대성, ‘한도초과’·‘날봐귀순’으로 현장 뒤집었다 [왓IS] 작성일 04-13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g4JTWe4r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fdbbd7d0f12b90c04bdd8e4fa177af67f4ad57b4f57f4e2134fa1e898118d0" dmcf-pid="1a8iyYd8r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ilgansports/20260413165431979rbkc.png" data-org-width="679" dmcf-mid="ZtLD0UkLE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ilgansports/20260413165431979rbkc.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47996af6df2d726622492494a698f2351126054c6d19eee5c5c00e57d88b6505" dmcf-pid="tN6nWGJ6Dk" dmcf-ptype="general"> 코첼라 무대에 K 트롯 선율이 울려 퍼졌다. 빅뱅 대성의 솔로 무대를 통해서다. </div> <p contents-hash="f5076b65403863cca21fbe0482846c9a8b01b50865874f4e547168043ee1ad2a" dmcf-pid="FRq6sI4qIc" dmcf-ptype="general">빅뱅(지드래곤, 태양, 대성)은 13일(현지시간 12일) 미국 캘리포니아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하 코첼라)의 ‘아웃도어 시어터’ 무대에 올랐다.</p> <p contents-hash="8a84545974203181fefe1a6ac5c3edd97e569d2610f56168c8352f3d15f1b233" dmcf-pid="3eBPOC8BDA" dmcf-ptype="general">붉은 깃발 퍼포먼스와 함께 ‘뱅뱅뱅’ 전주가 시작됐고, 곧이어 무대에 등장한 이들은 100% 라이브로 현장을 호령했다. ‘판타스틱 베이비’로 무대 열기를 이어간 이들은 ‘맨정신’으로 뜨거운 분위기를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9c32eb3e5616b6edf329e04f89367c07f76b9f38a1d40afd2c5ee1336e48a089" dmcf-pid="0dbQIh6brj" dmcf-ptype="general">“이 순간을 오랫동안 기다려 왔다”며 완전체 무대에 반가움을 표한 이들은 데뷔 첫 해 발표곡 ‘눈물뿐인 바보’를 3인 버전으로 선보여 오랜 팬들의 감성을 울리는가 하면, ‘겁쟁이’에 이어 ‘하루하루’와 ‘거짓말’을 감성 편곡으로 선보여 아련함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a83aa52c1b31ddca52562c7751674e934fe68bdd64a9a677814d48077e8c0fbf" dmcf-pid="pJKxClPKsN" dmcf-ptype="general">이어진 솔로 퍼포먼스로는 더욱 강력해진 3색 매력을 입증했다. 태양은 원숙미를 더한 ‘링가링가’ 퍼포먼스로 압도적 솔로력을 보였고, 마이크를 넘겨 받은 지드래곤은 무대 아래 내려와 관객과 가까이에서 호흡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인 뒤 다시 무대 위에서 지디&태양으로 합체해 ‘굿보이’ 무대를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9f49ae0bebf477c1761b42a69b5cfbb0d9715136eaf33d198a52ed36b0a7f616" dmcf-pid="Ui9MhSQ9sa" dmcf-ptype="general">최고의 파격은 대성의 솔로 무대였다. 지디&태양 무대에 이어 무대에 오른 대성은 ‘안녕하세요 대성입니다’라는 한글 자막을 크게 띄운 뒤 신곡 ‘한도초과’와 대표곡 ‘날봐귀순’ 무대를 선보였다. 코첼라 무대에 최초로 울려 퍼진 K트롯이었다. 대성은 빅뱅 무대에서와 또 다른 구수한 창법으로 현장에 모인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p> <p contents-hash="07ee6f757af4101508028f990f06d598174fcf470509a0c1d62a7dd8dbc29328" dmcf-pid="un2Rlvx2Dg" dmcf-ptype="general">이후엔 3인이 함께 한 ‘홈 스윗 홈’, ‘위 라이크 투 파티’ 등의 곡으로 분위기를 재차 예열한 이들은 “올해는 빅뱅의 20주년이 되는 해다. 우린 여전히 이렇게 함께 있다. 코첼라에서 만날 수 있어 행복했다. 또 오겠다”고 웃으며 인사하며 ‘봄여름가을겨울’로 60분에 달한 단독 무대를 마무리했다. </p> <p contents-hash="8480bc05b2cdf0e0cc6d96cbcd2db1b10449002ebd3d338ac5f907f26e711207" dmcf-pid="7LVeSTMVro" dmcf-ptype="general">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메모리 쇼크에 차이나폰 직격탄…갤럭시·아이폰에 수요 쏠렸다 04-13 다음 한국방송연기자노조 “방미통위, 방송사 편성위원회 연기자 배제는 민주화 역행”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